Tag: 홈데코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홈데코()

작가·클립 대표 정성갑
아파트, 한옥, 빌라를 거쳐 한 층 면적이 8평 정도인 3층짜리 협소주택까지 정성갑은 15년간 총 여섯 번 이사하며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주거 스타일을 경험했다.
리폼 외
반조리 식품이 다양해지고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부엌 공간에 대한 물음표가 생겼다. 덴마크 주방 디자인 가구 브랜드 리폼은 지루한 부엌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서비스센터 디렉터 전수민
‘일상을 윤택하게 해주는’ IoT 기술과 ‘바보 같지만 멋있는’ 아날로그함이 공존하는 집에서 브랜딩 스튜디오 서비스센터의 디렉터 전수민을 만났다.
레트로로 인기 끄는 ‘할머니 댁’ 무드
뉴트로가 인테리어에서도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 스타일은 우리나라의 ‘을지로풍’처럼 할머니 댁 같은 분위기로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공간 디자이너 크리스찬 리에거
그는 한평생 ‘장식이 유행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고수했으며, 화려한 장식보다는 미묘한 디테일이 우아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고 믿었다.
웨스틴조선호텔, 부켈라 까르베네 소비뇽 2016
집에 두고 언제든 감상할 수 있는 미술품을 찾는다면 주목할 것. 작품을 구매하고 전시하는 방법부터 미술품을 경험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한 방법까지 소개한다.
더 드웰 호텔
호텔을 새 가구로만 꾸며야 할까? 낡고 닳았으나 누군가의 세월이 깃든 중고품으로 채운다면? 더 드웰 호텔은 고정관념을 탈피한 세계 최초의 ‘정크 호텔’을 완성했다.
에브 뒤크로크 & 아르노 돌링제
이 커플의 사랑은 예측 불가능이다. 만나자마자 함께 살 집을 찾고, 함께 일할 갤러리를 오픈하고, 8주마다 집과 갤러리를 새롭게 꾸미며 서로를 알아간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호쿠오 구라시
30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호쿠오 구라시는 미니멀 라이프를 동경하는 일본 청춘들의 삶을 이야기하는데, 북유럽 생활 브랜드 호쿠오 구라시가 그 주체다.
프리랜서 패션 디렉터 브루노 로렌차노
'모든 물건에는 영혼이 깃들어 있고 물건은 삶을 설레게 만든다'고 믿는 브루노 로렌차노. 반짝이는 호기심 덩어리가 그의 아파트에 두서없이 놓여 있다.
홈카페족을 위한 아이템, 베키아에누보
집에서 카페에 온 듯한 분위기를 낼 수 있을까? 좋은 음악과 커피, 여기에 곁들일 수 있는 달콤한 디저트, 그리고 내 취향이 들어간 플레이리스트면 완성이다.
귀네스 팰트로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굽
‘인생 언니’ 귀네스 팰트로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굽Goop.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 듦’을 강조하는 웰니스 콘텐츠로 오랜 시간 중산층의 삶을 디자인해왔다.
VILLIV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VILLIV NEWSLETTER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