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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홈데코()

까사미아와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협업, 디자이너스 컬렉션
독보적인 그래픽 디자인, 과감한 건축 기법, 섬세한 조형미까지 전 세계 디자인 시장을 거머쥔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핵심 아이덴티티가 곳곳에 담겨 있다.
투자 전문가·아트 컬렉터 알랭 서베이
이동 제한 조치령 3주. 벨기에에 거주하는 알랭 서베이는 하루 12시간 이상 모니터 앞에 앉아 쉴 새 없이 요동치는 경제, 문화 지표 속에서 희망을 찾고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전채리 & 사진작가 홍기웅
책과 그림이 있는 다이닝 룸, 정물화처럼 단정한 거실.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내와 사진작가인 남편이 꾸민 집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처럼 밝고 고요하다.
<라곰> 저자 니키 브란트마크
스웨덴어로 ‘균형 있는 삶의 행복’을 뜻하는 ‘라곰lagom’. 동명의 책 저자이기도 한 그녀는 런던 출신으로 16년째 스웨덴 말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쇼퍼블 룸 'PIECES HOMES'
눕고 앉고 매만졌던, 숙소 안에서의 모든 것을 구매할 수 있다면? 뉴욕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는 숙박과 쇼핑을 결합한 신개념의 에어비앤비 룸을 제안한다.
눌 스턴 호텔 외
사회적 관계에서 불쾌해진 감정을 털고 생각하지 않을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 자발적 고독이 필요한 시대. 여기,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고독 호텔이 있다.
업타운걸 대표 강희재
강희재는 온라인 쇼핑몰 업타운걸을 17년째 이끌고 있는 성공한 사업가.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는 패션 피플이자 파워 인플루언서인 그의 집을 가득 채운 건 의외로 옷이 아닌 현대미술 작품이다.
이민영과 힐 바우엔스
프랑스에 살던 갤러리스트 이민영은 결혼 후 남편의 고향 벨기에 브뤼셀로 둥지를 옮겼다. 집과 갤러리가 공존하는 그곳에 동네 사람들이 모여든다.
김선아 <여기가 좋은 이유>, 윤광준 <내가 사랑한 공간들>
“거기 가봤어?”라는 물음이 “그 영화 봤어?”라는 물음만큼이나 자연스러워진 요즘, ‘인생 영화’를 넘어 이제는 나만의 ‘인생 공간’을 찾아야 할 때다.
그림 구독 서비스 ‘핀즐’
핀즐은 8개국에 걸쳐 트렌디하고 젊은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그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좀 더 쉬운 방식으로 전달한다. 핀즐의 목표는 미술품의 높은 문턱을 낮추는 것이다.
언커먼하우스 정명희, 정영은, 강희철
‘커먼’한 주거 안에서 ‘언커먼’한 개성을 살리려면? 언커먼하우스는 아버지와 딸이 함께 만든 원목 가구를 선보인다. 아버지의 4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자체 제작하는 가구 이름에는 대부분 ‘대물림’이라는 단어가 붙는다.
인테리어 독립 잡지 <시닉 뷰>
에디터 루이스 벤슨과 포토그래퍼 로레나 로어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기존 인테리어 전문 잡지에 대한 분노로 이 잡지를 창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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