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홈데코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홈데코()

홈 유니언 대표 대니얼 킹 & 메건 레이버리-킹
뉴욕 브루클린의 빈티지 가구 셀렉트 숍 홈 유니언은 수십 년 된 빈티지 가구를 통해 소장의 즐거움보다 편안하고 윤리적인 아름다움을 탐색한다.
앙봉꼴렉터 대표 강신향, 강현교
아름답고 쓸모없는 물건이 많을수록 공간은 풍요로워진다.
위빙 아티스트 마리 아자르
마리 아자르의 집에는 유물이 된 베틀이 살림살이로 당당히 존재하고 있다.
미술평론가·경기대 교수 박영택
비좁은 연구실에서 수시로 수집품을 감상하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도나 윌슨
누구나 한 번쯤 동화 같은 집에 살고 싶은 바람을 품는다. 아이의 재잘대는 웃음소리가 집 안에 울려 퍼지고, 포근하고 따뜻한 온기가 구석구석 머무는 집. 디자이너 도나 윌슨의 보금자리는 딱 그것을 닮았다.
더콘란샵 코리아
시대의 디자인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대규모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일상의 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제안이 가득하다.
피터셤 너서리 Petersham Nursery
가드닝이 최고의 취미인 영국인들은 겨울 문턱에 접어들면서 더욱 분주해진다. 올해 15주년을 맞은 런던 최대의 화훼 농장 ‘피터셤 너서리’는 정원을 집의 연장선으로 여기는 런더너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응축한다.
<지금 여기에 잘 살고 있습니다>, 장보현 저
이 책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절기가 바뀌고, 개조된 한옥에서 위풍당당한 서까래, 대들보가 원형을 내비치며, 옥상 정원의 제철 채소가 알맞게 익어 멋진 요리가 된다.
RH(Restoration Hardware)
인테리어 브랜드 쇼룸은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응축한 하나의 ‘주거 박물관’이다. 미국 사회에서 가구 & 인테리어 브랜드 RH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블로거 최영지
어려서부터 나만의 공간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는 최영지. 그는 세 살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도 어른의 공간, 아이와 어른이 함께 행복한 집을 고민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
창의적인 직업에 종사하는 예술가가 어떻게 사고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나가는지, 그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통해 삶과 공간을 들여본다.
세라믹 아티스트 에마 프라데르
7년 전, 손대지 않고 본래의 상태 그대로 유지해서 살 수 있는 건물을 찾아 자신이 거주하는 집이자 아틀리에로 사용하는 세라믹 아티스트에게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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