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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홈데코()

영국의 부동산 사이트 더 모던 하우스
매거진 에디터가 모여 만든 이 부동산 사이트는 단순히 매물 정보를 제공하는 게 아닌, 공간에 머문 이들의 흔적, 눈에 보이지 않는 타인의 삶을 부동산의 새로운 가치로 드러내고 있다.
2019 설화문화전 <미시감각: 문양의 집>
2006년부터 시작된 설화문화전에서 전통 문양에 초점을 맞춘 기획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가는 새로 집을 지어 그 안을 화려하게 수놓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여행용 가방 회사로 시작한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노마드 콘셉트의 가구 브랜드를 통해 ‘가구’와 ‘노마드’라는 두 가지 이질적 개념을 생각해본다.
디자이너 하이메 베리에스타인
50세를 맞아 10년 산 집을 리뉴얼한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취향이나 흥미가 아닌, 삶의 패턴의 변화에 따라 집도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시리얼> 매거진의 프랜시스 갤러리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미디어 중 하나인 <시리얼>이 집 같은 갤러리를 통해 자신의 관점과 취향을 더욱 강하게 드러내기 시작했다.
리빙 룸, 거실
우리는 거실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 혹시 모두가 같은 용도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을까? 역사 속의 거실 역할의 변화를 통해 현재 내가 사는 공간의 거실에 대해 생각해본다.
바르셀로나의 엘 테아트로 El Teatro
극장에서 창고로, 다시 폐건물로. 그리고 지금, 멋진 집으로 그 역할을 변화시키는 곳이 있다.
임나리 <포스트 서울> 공동 발행인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지난 10년 동안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이 두 번 있었다.
<드웰 Dwell> 매거진
각자가 삶에 대한 의미를 어떻게 두는지에 따라 단어를 잘 선택할 필요가 있다.
스웨덴 디자인 뮤지엄 <집 구경> 전
기능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상징되는 스웨덴. 그들의 디자인 언어를 느끼기 위해, 실제로 사람이 사는 공간을 둘러보는 것만큼 확실한 방법이 또 있을까?
I-MADE(Italian Manufacture, Art and Design Exhibition)
우리 삶에서 가구의 근본적인 역할은 같지만, 시대가 흐름에 따라 우리의 삶을 더 아름답고 편하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김신정
블로그에 ‘만 원으로 꽃다발 만들기 프로젝트'를 연재해 인기를 끈 그녀가 누구나 꽃으로 집을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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