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홈데코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홈데코()

어반 정글 블로거스
유명 반려식물 관련 블로그 창업자가 말하는 식물을 키워야하는 이유를 들어본다.
아르마니 까사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패션에 담은 스타일과 철학을 리빙 공간에서 선보이며 그가 말한 완벽한 공간이란 무엇인지를 말한다.
미드 센추리 모던 건축
한옥이나 구옥에 대한 애정이 증가하는 현상이 비단 국내 상황에만 해당하지는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도 레트로 스타일에 대한 재해석과 재발견이 일어나고 있다.
'호스팅 하우스' 김석진 대표, 장호석 디렉터
뉴욕 스타일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가 있다. 편집숍과 카페를 겸하는 이곳은 와플로 더 알려져 있기도 하다.
프리랜스 에디터 김창규
‘랄프 로렌 블랙 라벨 스타일’로 꾸몄다는 그의 보문동 아파트에서 오랫동안 갈고닦은 한 남자의 취향과 기호를 엿보았다.
마루니 라운디시 체어
카페가 사무실로, 집이 브랜드 숍으로 변하는 요즘 용도를 구분 짓는 게 필요할까?
<비초에 보이스>
디터 람스의 가구 디자인을 생산해 온 비초에가 소비자 이야기를 담아 발행을 시작한다.
플라밍고 에스테이트
과거의 성인영화 촬영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의해 그림 같은 공간으로 바뀌었다.
아베끄 레브 대표 / 도예 작가 허진
그에게 도자기를 배우러 알음알음 찾아온 생면부지의 수강생부터 자신의 취미를 이웃과 공유하기 위해 찾아온 동네 주민들까지 모두 함께다.
디자이너 브라니 & 데지
오래 머물러야 하기에 질리지 않아야 하고 그렇기 위해 집에 사용 가능한 색의 종류는 유한하다는 선입견을 비웃는 사례를 본다.
나무 조각가 빈스 스켈리
자신만의 작업실과 생활 공간을 한 집에 만들어 이곳에서 쉬고 일하며 하루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그는 자신다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멈추는 때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비스포크 브랜드 레리치 대표 김대철
그의 이론에 따르면 ‘분위기’가 없는 건물은 아무런 감동이 없다. 비스포크 브랜드 ‘레리치’를 이끄는 김대철 대표의 생각도 이와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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