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EATURE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FEATURE(107)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월세 아니면 전세'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인터뷰 시리즈 콘텐츠 '월세 아니면 전세'는 언젠가는 사라질 공간과 공간에 깃든 삶의 방식을 기록한다.

책 <빌라 샷시>
<빌라 샷시>는 주목받지 못했던 건축물에 대한 권태훈의 기록이다. 그는 붉은 벽돌집에 설치된 알루미늄 샷시 구조물을 오래 들여다보고 그림으로 옮겼다.
3D 디지털 하우스 ‘Mars House’
미래의 집과 라이프스타일은 어떻게 변화할까. 디지털 아티스트가 3D 디지털 파일로 제작한 ‘마스 하우스’는 증강현실과 디지털 하우스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더 하우스>전
복합 문화 공간 갤러리 L.993이 문을 열었다. 개관전으로 장 프루베, 샤를로트 페리앙, 피에르 잔느레, 르코르뷔지에의 작품을 모은 전시 <더 하우스>를 선보인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
아바타들이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안부를 주고받고 회의실에 들어가 미팅을 한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에서는 상대방의 이마만 쳐다보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집으로>전
6명의 현대미술 작가와 건축가가 미술관 안에 집을 지었다. 코로나19 시대에 더 주목받기 시작한 집의 기능과 앞으로 집이 지녀야 할 가치를 작품으로 선보인다.
책 <How old am I?>
전 세계 다양한 인종 100명의 나이별 경험담을 기록한 책 . 숫자에 함몰된 채 삶의 중심을 잃고 흔들리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보통 집을 사면 무난한 샴페인 한 병이나 특징 없는 향초를 주곤 하는데 사실 당신이 마음을 다해 좋아하는 제품들은 아니죠. 조금 더 의미 있고 오래가는 선물이었으면 했어요.”
디자인 스튜디오 파예 투굿 Faye Togood
세컨드히어로
‘힙’이라는 단어가 생긴 지 오래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힙은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 세컨드히어로는 친환경과 지속 가능함에 '힙'을 붙였다. 이름하여 지구 힙스터.
영화 <조용한 열정> <엘리자베스 비숍의 연인>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각자의 집과 방에서 망망대해에 부유하는 뗏목처럼 느껴질 때 힘이 돼줄 만한 영화 두 편을 소개한다.
<공기Gonggi>, 친친클럽
비대면 시대, 일상을 효율적으로 채우려는 강박이 삶을 더욱 지치게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놀이다. 요한 하위징아의 호모 루덴스처럼.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월세 아니면 전세'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인터뷰 시리즈 콘텐츠 '월세 아니면 전세'는 언젠가는 사라질 공간과 공간에 깃든 삶의 방식을 기록한다.
책 <더 아이디얼 시티>
오늘날 세계인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2050년이면 이 수치는 70%에 도달할 전망이다. 인류 공동의 집은 갈수록 도시의 모습을 닮을 확률이 높다.
토넷 S5000, 더포름 포드 체어
코로나 시대가 호명한 2개의 의자가 있다. 방 안의 방을 만드는 독립적이고 똑똑한 의자들이다. 현재의 필요에 맞게 재해석한 새로운 모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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