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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꽃가지로 추억을 박제하다

플로리스트 안젤라 메이너드
길에서 마주한 야생화와 나뭇가지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플로리스트 안젤라 메이너드는 금방 시드는 생화 대신 산책길에 주워 온 꽃가지를 말려 추억을 영원히 곁에 두는 작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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