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EATURE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FEATURE(107)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월세 아니면 전세'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인터뷰 시리즈 콘텐츠 '월세 아니면 전세'는 언젠가는 사라질 공간과 공간에 깃든 삶의 방식을 기록한다.

라이프 서포트
한 번씩 생의 끝을 떠올릴 때면 물음표가 앞서곤 한다. 라이프 서포트Life Support는 무겁고 두려운 죽음이란 주제를 마주한 현대인과 대화 가능한 온라인 카운슬러다.
헤일로 프로젝트
스칸디나비아의 부드러운 노을과 이비자의 뜨거운 석양. 여행 중에 마주한 숨 막히는 장면을 내 방에 들일 순 없을까? 만달라키 스튜디오의 조명을 소개한다.
예테보리 영화제, 선댄스 영화제 외
영화제를 취소하는 대신 바이러스 공포와 두려움에 맞서고 이를 생생한 다큐멘터리로 만들려고 한다. 스웨덴 예테보리 영화제에 대한 이야기다.
로라 제임스 하퍼, 엣시 외
집 안을 환기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새로운 포스터나 그림을 거는 것이다.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아티스트와 그들의 작품이 가득한 사이트 5곳을 소개한다.
책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본가, 하숙방, 원룸에서 시작해 작은 것 하나까지 취향대로 만든 ‘내 집’을 갖기까지, 하재영은 집에 대해 쓰면서 앞으로 살아갈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
버추얼 콘텐츠
코로나19가 장악한 올해, 지루한 일상을 이렇게 지내면서 이겨냈다. 그 후 무산되었던 행사들이 차츰 재개되기 시작했다. 온라인이라는 가상 공간에서다.
“여전히 우리 도시에는 활용할 수 있는 너무나 많은 빈 곳이 있습니다. 또한 길이나 광장과 같은 공공 공간은 더욱더 ‘사람’을 위한 공간이 되어야지, 죽은 자동차들이 차지하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도 활발히 논의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반 보 르멘젤Van Bo Le-Mentzel
건축가, 타이니하우스 유니버시티 콜렉티브 설립자
메누, 앤트래티셔널 외
올해에 이어 2021년도 바깥보다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처방전을 내놓고 있다.
휘게 디자인, 휘게 문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야외 활동이 어려워져 올해 겨울이 두렵다.” 바이오 기업 헬스스팬이 최근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영국인 2000명 중 60%가 답한 것이다.
처비 디자인, 아치 도어
빈티지한 감성의 그래니 시크와 생태적 관점을 담은 바이오필릭에 이어 원형과 곡선의 미를 강조한 처비 디자인이 새로운 인테리어 트렌드로 꼽히고 있다.
오프화이트
오프화이트의 홈 컬렉션이 공개됐다. 2020년 9월 첫선에 이은 두 번째 공개로 우산, 담요, 파자마, 재떨이 등 80여 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식물과 함께하는 삶
식물로 집을 채우는 바이오필릭 인테리어의 인기가 높다. 환경오염, 고령화, 코로나19 등으로 생태적 가치와 심리적 안정을 중시하는 흐름이 생겨난 덕이다.
이케아
이케아는 올해 패스트 컴퍼니가 선정하는 가장 혁신적인 기업 리스트 중 브랜딩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케아의 주거에 대한 연구는 더 이상 가구에 국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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