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EATURE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FEATURE(107)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월세 아니면 전세'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인터뷰 시리즈 콘텐츠 '월세 아니면 전세'는 언젠가는 사라질 공간과 공간에 깃든 삶의 방식을 기록한다.

쇼퍼블 룸 'PIECES HOMES'
눕고 앉고 매만졌던, 숙소 안에서의 모든 것을 구매할 수 있다면? 뉴욕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는 숙박과 쇼핑을 결합한 신개념의 에어비앤비 룸을 제안한다.
런드리고·라꾸쁘·오픈갤러리·해톡·톤28
넷플릭스만 구독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화장품부터 생선회까지 웬만한 건 다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오랜 재택 생활이 괴롭다면 한 번쯤 눈여겨보자.
문인영 <날마다 집밥>
집에 있는 시간이 부쩍 늘어난 요즘, 하루 세끼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일. 푸드 스타일리스트 겸 요리 연구가 문인영은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주주콰Zouzoukwa
코트디부아르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아프리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370여 개의 이모지에 담았다. 남아프리카 타악기, 나이지리아의 대중교통 수단 등 한 민족의 일상 전반이 주요 소재다.
<House & Home>
미국의 주거 문화는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별장 형태의 콘도, 다세대가 밀집한 아파트와 타운하우스 등 한국 근현대사의 주거 형태에 다각도로 영향을 미쳤다.
포스터 콘테스트 ‘내 집이 나에게 의미하는 것’
때로 아이의 그림은 진실을 담는다. 아이의 그림 속 집은 그 어떤 광고 문구보다 강력하고 일관적이며 본질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보통 집을 사면 무난한 샴페인 한 병이나 특징 없는 향초를 주곤 하는데 사실 당신이 마음을 다해 좋아하는 제품들은 아니죠. 조금 더 의미 있고 오래가는 선물이었으면 했어요.”
디자인 스튜디오 파예 투굿 Faye Togood
영화 <기생충>
개인, 나아가 한 가족의 경제력을 적나라하게 대변하는 <기생충>의 집. 기택 가족의 반지하와 박 사장의 대저택 사이 어딘가, 당신의 집이 있다.
사진가 조너선 도너번
오늘날 집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인가?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가? 사진가 조너선 도너번은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집과 그 안의 삶에 대한 고정관념에 반문한다.
이수민 <집만도 못한>
집값으로 재단되는 것은 공간뿐일까? 작가는 서울에 집을 사기 위해 세입자로서 반지하, 단독주택, 옥탑방을 보러 다니며 떠오른 단상을 글과 그림으로 엮었다.
그림 구독 서비스 ‘핀즐’
핀즐은 8개국에 걸쳐 트렌디하고 젊은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그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좀 더 쉬운 방식으로 전달한다. 핀즐의 목표는 미술품의 높은 문턱을 낮추는 것이다.
<홈 스토리즈: 100년, 20 비져너리 인테리어즈>
아돌프 로스, 핀 율, 세실 비튼, 앤디 워홀. 한 시대를 풍미한 건축가와 아티스트들이 만들어낸 ‘인테리어’에 관한 20가지 결정적 장면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테리어 독립 잡지 <시닉 뷰>
에디터 루이스 벤슨과 포토그래퍼 로레나 로어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기존 인테리어 전문 잡지에 대한 분노로 이 잡지를 창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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