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EATURE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FEATURE(107)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월세 아니면 전세'
유튜브 채널 '서울은 이상한 도시'의 인터뷰 시리즈 콘텐츠 '월세 아니면 전세'는 언젠가는 사라질 공간과 공간에 깃든 삶의 방식을 기록한다.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여행용 가방 회사로 시작한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노마드 콘셉트의 가구 브랜드를 통해 ‘가구’와 ‘노마드’라는 두 가지 이질적 개념을 생각해본다.
<시리얼> 매거진의 프랜시스 갤러리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미디어 중 하나인 <시리얼>이 집 같은 갤러리를 통해 자신의 관점과 취향을 더욱 강하게 드러내기 시작했다.
가구 렌털업체 페더 Feather
큰돈 들여 가구를 새로 살 필요 없이 새로운 가구로 집을 꾸밀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가구 렌털업체들은 새로 사지 말고, 새로 빌리라고 말한다.
홈 라이프스타일 관련 서비스
게으른 사람의 전유물이었던 집돌이 생활이 각종 신종 서비스로 인해 이제는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이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다.
에어비앤비 럭스
소파에서 방으로, 다시 집 한 채 그리고 동네로 경험의 영역을 넓혀 온 에어비앤비가 또 한 번 경험을 업그레이드하려 한다.
<드웰 Dwell> 매거진
각자가 삶에 대한 의미를 어떻게 두는지에 따라 단어를 잘 선택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바닥과 사방까지 공간의 5개 벽면을 사용했다면, 범블비는 천장이라는 6번째 벽면을 활용하려는 것입니다.”
산카샨 머디
범블비 공동 창업자
디지털 화원 <더 실 The Sill>
화분 하나쯤 저세상으로 보낸 경험이 있다. 만약 내 집 환경과 내 생활 방식에 맞고 내 성격과도 적합한 식물을 쉽고 빠르게 추천받을 수 있다면, 다시 한번 도전해 볼 마음이 생기지 않는가.
I-MADE(Italian Manufacture, Art and Design Exhibition)
우리 삶에서 가구의 근본적인 역할은 같지만, 시대가 흐름에 따라 우리의 삶을 더 아름답고 편하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기억을 떠올리는 매개체
“낯선 여자에게서 그의 향기를 느꼈다”라는 TV 광고 카피가 유행한 적이 있다. 대중이 향을 단순히 ‘좋은 냄새’라 여겼던 것을 넘어 ‘기억을 떠올리는 매개체’로 인식한 첫 계기였다.
맥맨션 McMansion
맥맨션은 미국 주택 문화를 빠르고 저렴하지만, 천편일률적인 메뉴로 인해 획일성과 대량생산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맥도날드에 빗댄 표현이다.
아르마니 까사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패션에 담은 스타일과 철학을 리빙 공간에서 선보이며 그가 말한 완벽한 공간이란 무엇인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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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물러서서 보고 느낀 우리의 아파트 문화를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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