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LL | 신세계 빌리브
Friday, June 18,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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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
조선호텔 100년의 유산을 바탕으로 럭셔리 호텔 조선 팰리스가 새롭게 탄생했다. 프랑스, 모나코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움베르트 & 포예의 손길이 닿은 호텔 곳곳을 살펴보았다.

Shinsegae Loves the Earth
요즘은 기업과 브랜드에서 친환경을 슬로건으로 내건 다양한 캠페인과 실천 방법이 있는데, 잘 살펴보면 집에서도 충분히 따라 할 만한 것이 많다.
플레이리스트 가이드북 <뮤직 포 이너 피스> 저자 박정용 에세이
13년째 홍대 앞 공연장 ‘벨로주’를 운영하는 음악 애호가 박정용이 세 가지 공간을 위한 플레이리스트를 보내왔다. 음악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경험해보기 바란다.
어글리 벨지언 하우스 프로젝트
디지털 콘텐츠 기획자 하네스 카우데니스와 포토그래퍼 케빈 파잉나르트는 이상하고 못생긴 집을 기록한다. 이상한 집을 통해 ‘이상적’ 집을 찾는 여정이라 할 수 있다.
책 <빌라 샷시>
<빌라 샷시>는 주목받지 못했던 건축물에 대한 권태훈의 기록이다. 그는 붉은 벽돌집에 설치된 알루미늄 샷시 구조물을 오래 들여다보고 그림으로 옮겼다.
뉴욕 웨스트빌리지 아파트
뉴욕의 유서 깊은 ‘브라운 스톤’ 아파트가 갤러리 쇼룸으로 변신했다. 로컬 아트를 결집하는 대안적 플랫폼으로서 오늘날 집의 새로운 모델이라 부를 만하다.
플로리스트 박준석
박준석은 이태원 녹사평에서 플라워 숍 ‘박플로’를 운영한다. 거리를 지나다 우연히 들러 예쁜 꽃을 편하게 만지고, 향을 맡고, 고를 수 있는 곳이다.
“사람이 도시를 좋아하는 이유는, 도시가 개인을 연결하고 서로 가치를 교환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일 거로 생각해요. 사람을 모이게 하는 것이야말로 건축의 정수이자 최고로 아름다운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케 하우저Oke Hauser
미니리빙 크리에이티브 리드
3D 디지털 하우스 ‘Mars House’
미래의 집과 라이프스타일은 어떻게 변화할까. 디지털 아티스트가 3D 디지털 파일로 제작한 ‘마스 하우스’는 증강현실과 디지털 하우스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조선 팰리스
조선호텔 100년의 유산을 바탕으로 럭셔리 호텔 조선 팰리스가 새롭게 탄생했다. 프랑스, 모나코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움베르트 & 포예의 손길이 닿은 호텔 곳곳을 살펴보았다.
포토그래퍼 요시고
포토그래퍼 요시고의 작품에는 빛으로 물든 건축물과 피서지에서 볼 법한 해변, 관광객이 등장한다. 스페인에서 보내는 그의 하루도 멋진 작품을 닮았을까?
<더 하우스>전
복합 문화 공간 갤러리 L.993이 문을 열었다. 개관전으로 장 프루베, 샤를로트 페리앙, 피에르 잔느레, 르코르뷔지에의 작품을 모은 전시 <더 하우스>를 선보인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
아바타들이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안부를 주고받고 회의실에 들어가 미팅을 한다.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에서는 상대방의 이마만 쳐다보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
아마추어 서울 공동 대표 유혜인, 조예진
아마추어 서울은 10년 넘게 서울에 관한 지도를 만들었다. 이동형 상점의 이동 코스를 따라가보는 여정, 을지로 인쇄소 사장님의 개인사 등이 주요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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