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CULTURE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CULTURE(64)

싱어송라이터이자 책 <서울의 공원들> 저자 김목인 에세이
최근 서울의 공원에 관한 산문을 모아 책으로 펴낸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그가 지금껏 살아온 집과 그 근처에 있는 숲, 노을, 산책길에 대한 단상을 보내왔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책 <서울의 공원들> 저자 김목인 에세이
최근 서울의 공원에 관한 산문을 모아 책으로 펴낸 싱어송라이터 김목인. 그가 지금껏 살아온 집과 그 근처에 있는 숲, 노을, 산책길에 대한 단상을 보내왔다.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저자 이인규 에세이
정부의 주거 정책으로 시작한 클럽하우스의 열띤 이야기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람과 관계 맺고 싶은지 ‘살고 싶은 방식’에 대한 것으로 흘러갔다.
미슐랭 정찬의 포장 배달
코로나19 시대, 미식의 최전선에 놓인 미슐랭 셰프들이 발 벗고 나섰다. 햄버거 트럭을 몰고 고객을 찾아가고, 포장 메뉴를 도입하며 미슐랭 홈 정찬 시대를 열고 있다.
재팬디 스타일
2021년 세계 리빙 인테리어 시장에서 재팬디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북유럽 특유의 자연주의 감성과 일본의 미니멀리즘이 결합된 새로운 리빙 트랜드다.
작가 김승 에세이
663은 비누에게 전보다 야위었다면서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고, 젖은 수건에게 계속 울지 말고 강해지라 말하는 등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사물에게 한다.
책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성북동 소행성’에 사는 부부는 둘 다 놀고 있다. 그들은 남들이 언젠간 꼭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매일 하고 있다. 많이 벌 생각보다 놀 궁리를 하는 비법은 뭘까?
“뜻이 맞는 사람들이 함께 모이고, 어려울 때 서로 도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잘 해결되리라 보았습니다.”
츠다 요시오
후지미 모리노 오피스 창업자 겸 대표
조지프 탕 갤러리
프랑스 파리의 조지프 탕 갤러리는 미술계에 더 이상 강자 법칙은 통하지 않으며 작은 규모와 가벼운 관계로 일하는 것이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비혼수업>
비혼이라면 알아야 할 1인 가구 지침서가 나왔다. 비혼으로 살거나, 비혼을 결심했거나, 비혼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자신감을 주는 문장이 가득하다.
프라마 외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라마는 북유럽 디자인을 소개하지 않는다. 기능과 실용을 강조하지도 않고 매 시즌마다 신제품을 공개할 생각도 없다.
더 브리티시 내셔널 가든 스킴
영국인에게 가드닝은 개인의 만족을 넘어 사회를 위한 기부 수단으로 확장된다. 자신의 정원을 개방해 그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이들의 특별한 커뮤니티를 들여다본다.
당근마켓, 번개장터, 뉴뉴
소비 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옮겨졌다. 중고 거래도 마찬가지다. 이 신드롬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가져온다.
와일드 키친
유명 셰프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음식과 요리에 관한 각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주방이야말로 라이프스타일의 가장 완벽한 집약체임을 상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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