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PEOPLE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PEOPLE(105)

디자이너 설수빈
작업실과 집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수빈의 공간을 찾았다. 포크, 필통, 트레이, 의자까지 마치 가족을 꾸리듯 그가 직접 만든 생활 소품은 하나같이 아름다웠다.

플로리스트 박준석
박준석은 이태원 녹사평에서 플라워 숍 ‘박플로’를 운영한다. 거리를 지나다 우연히 들러 예쁜 꽃을 편하게 만지고, 향을 맡고, 고를 수 있는 곳이다.
포토그래퍼 요시고
포토그래퍼 요시고의 작품에는 빛으로 물든 건축물과 피서지에서 볼 법한 해변, 관광객이 등장한다. 스페인에서 보내는 그의 하루도 멋진 작품을 닮았을까?
아마추어 서울 공동 대표 유혜인, 조예진
아마추어 서울은 10년 넘게 서울에 관한 지도를 만들었다. 이동형 상점의 이동 코스를 따라가보는 여정, 을지로 인쇄소 사장님의 개인사 등이 주요 소재다.
일제 코르넬리센스 외
간판도 입구도 없이 아는 사람들만 찾는 집. 벨기에 안트베르펜에 위치한 그란마르크13은 설립자 부부가 꿈꾸던 소규모 사회의 이상과 취향이 담긴 집이다.
영감의 서재 대표 박지호
정동에 감도 높은 멋진 서재가 생겼다. 매거진 편집장으로 오래 활동한 박지호가 자신의 영감을 위해 책과 음악, 다양한 오브제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곳이다.
디자이너 그룹 뮬러 반 세베렌
디자이너 그룹 뮬러 반 세베렌은 자신만의 데이터로 제품을 검증한 후 소개한다. 서로를 꼭 닮은 집과 작업실은 멋과 실용, 감각과 실전의 틈을 좁힌다.
“현대 시대의 노마딕한 삶 속 내 집은 결국 가족, 친구 또는 내가 하는 일이 있는 모든 곳이 아닐까 싶어요.”
람단 투하미Ramdane Touhami
패션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술 작가 지현정
미술 작가 지현정은 캔버스에 방을 그린다. 그곳에는 작가의 모습이 여러 시대에 걸쳐 존재하고 방 틈으로 물이 흘러들어온다. 마음, 감정, 기억을 담아둔 작가의 공간을 소개한다.
스튜디오 김거실 디렉터 김용철
실내 레저 활동, 재택 근무, 손님 응대까지 집 안의 허브 역할을 하는 거실처럼, 다재다능한 디자인 스튜디오 김거실. 이곳을 대표하는 김용철 디렉터를 만났다.
공간 기획자 박성진
박성진은 장소와 공간에 얽힌 기억과 이야기를 발굴해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주는 공간 기획자다. 30년 전 서울역의 항공사진과 오래된 지도가 빼곡히 붙어 있는 사이트앤페이지에서 그를 만났다.
시인 박시하
조명, 배경, 분위기까지 시를 읽기에 더없이 좋은 무대인 옥상에서 낭독회를 연 박시하 시인을 만났다. 그는 우이동의 아름다운 녹음을 배경 삼아 조금은 ‘삐딱하게’ 서 있었다.
디자이너 설수빈
작업실과 집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수빈의 공간을 찾았다. 포크, 필통, 트레이, 의자까지 마치 가족을 꾸리듯 그가 직접 만든 생활 소품은 하나같이 아름다웠다.
샘 루벨의 <라이프 미츠 아트>
유명 매거진 출신 건축 전문 에디터의 삶은 어떨까. 20년간 <뉴욕타임스> 등에 건축 관련 기사를 기고해온 샘 루벨의 뉴욕 브루클린 아파트를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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