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PACE | 신세계 빌리브
Sunday, June 13, 2021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

SPACE(78)

Don’t Move, Improve!
'Don’t Move, Improve!'는 새 집을 찾아 이사하는 대신 현재 사는 집을 고쳐 사용하길 권장하는 뉴 런던 아키텍처의 연간 캠페인이다.

뉴욕 웨스트빌리지 아파트
뉴욕의 유서 깊은 ‘브라운 스톤’ 아파트가 갤러리 쇼룸으로 변신했다. 로컬 아트를 결집하는 대안적 플랫폼으로서 오늘날 집의 새로운 모델이라 부를 만하다.
Don’t Move, Improve!
'Don’t Move, Improve!'는 새 집을 찾아 이사하는 대신 현재 사는 집을 고쳐 사용하길 권장하는 뉴 런던 아키텍처의 연간 캠페인이다.
컨테이너 협소 주택 '가이아'
땅의 여신의 이름인 ‘가이아’. 협소 주택을 전문으로 디자인하는 핀업 하우스는 버려진 컨테이너에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가득 채워 동명의 DIY 주택을 선보였다.
밑미 홈
자아 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가 성수동에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심리적 안전 기지가 되겠다는 밑미의 오프라인 공간과 이곳에서 열리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책 <딜쿠샤, 경성 살던 서양인의 옛집>
1920년대에 조선에 머물며 3・1운동과 독립선언문, 일제의 제암리 학살 사건을 알린 해외통신원 앨버트 테일러가 가족과 함께 살던 집을 그대로 재현했다.
뮤지엄 오브 더 홈
각각의 집이 모여 한 시대의 서사를 완성한다. 누군가의 집이 그 자체로 존엄한 이유다. 런던의 ‘뮤지엄 오브 더 홈’은 400년 집의 역사를 기록한 곳이다.
“하루하루의 삶의 비용을 이렇게 들여다보는 건 어떨까요. 집의 역할을 쪼개거나 합하고 농축해서 통합적인 서비스 개념으로 치환해보는 겁니다.”
제이미 윌리엄스Jamiee Williams
스페이스10의 건축가
HOM3 by 잭 스튜디오
코로나 이후 공간에 대한 욕망이 달라졌다. 모듈 공간에 대한 높은 수요가 이를 방증한다. 게임 마인크래프트에서 영감을 받은 잭 스튜디오의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노마드 서클 외
노마드 서클은 사적인 공간에서 열리는 디자인 아트 페어로 매년 다른 장소에서 열린다. 설립자 니콜라 벨라방스 르콩트의 초대장을 받는 사람만 참석할 수 있다.
팬톤, 일루미네이팅 & 얼티밋 그레이
봄을 맞아 새로운 인테리어를 고심하고 있다면 2021년 팬톤이 정한 올해의 컬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보는 건 어떨까?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원천이 될 것이다.
왁스 아틀리에
자신만의 특별한 향을 공간에 채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계피, 우유, 비즈왁스 등 천연 재료로 만든 수제 양초는 집 안 구석구석 스며들며 건강한 기억을 만들어낸다.
샌프란시스코 피프틴 피프티
마천루 최고층에 각양각색의 펜트하우스가 자리한다. 근사한 시티 뷰만으로는 차별화에 한계를 느낀 이들이 홈 갤러리를 통해 럭셔리 하우스 판타지를 구현하려고 한다.
낙산 발코니
일러스트레이터 이루다와 뮤지션 클레몽이 함께 살면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 낙산 발코니는 서울의 중심에서 서울의 낯설고 매력적인 얼굴을 품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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