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최승윤, 형세린 작가 3인의 아트 레지던시
Text | Nari Park Photos | 김미영, 형세린, 최승윤
예술가가 특정 공간에 거주하며 재정적 지원을 얻고, 동시대 다른 작가와 교류해 창작의 활로를 모색하는 레지던시residency. 이방인으로서 겪는 차별과 다른 문화에서 받는 자극조차 창작의 동력이 된다. 익숙한 작업실을 벗어나 온전히 마주하는 날것의 시간은 작가의 삶과 작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작가 3인의 아트 레지던시 이야기는 그래서 더욱 흥미롭다.
핀란드 에스포 ‘타피올라 게스트 스튜디오’ | 김미영
여름날 기차 차창 밖으로 펼쳐진 푸른 들판의 풍경, 여행지에서 뺨에 닿던 바람의 촉감, 언젠가 맡은 레몬 향의 기억 같은 생활 속에서 각인된 특별한 순간을 화폭에 담아낸다. 그래서 작가 김미영에게 여행은 일상의 경험을 증폭시켜 몸과 마음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우는 창작의 연장선으로 기능해왔다. 지금까지 10여 차례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양한 필모그래피의 작가는 그중에서도 핀란드 에스포에 위치한 ‘타피올라 게스트 스튜디오’를 자신의 삶과 작업에 영향을 미친 의미 깊은 레지던시로 꼽는다.
핀란드에서의 레지던시 생활이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타피올라 게스트 스튜디오는 핀란드 아티스트 스튜디오 재단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로 잘 알려져 있어요. 무엇보다 작가들이 생활하는 건축물이 유명하죠. 1955년 건축가 아울리스 블롬스테트Aulis Blomstedt가 비주얼 아티스트들을 위해 지은 아티스트 빌리지에 속해 있어요. 주거 지역에 위치해 평화로운 분위기이고, 조금만 걸어 나가면 바다와 맞닿은 만이 펼쳐져 있어 천혜의 자연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어요. 창문 밖으로 크리스마스트리로 사용하는 엄청난 크기의 전나무들이 끝없이 펼쳐지고, 매일같이 눈이 수북이 쌓인 풍광은 그 자체로 선물처럼 느껴졌죠. 레지던시동을 제외한 다른 건물에는 현지 아티스트들이 거주했는데 그들과 대화하며 현지 아트 신을 이해하는 시간도 소중했어요.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집의 형태와 라이프스타일은 어떤 모습인가요?
거주 공간과 작업 공간이 잘 분리된 집을 꿈꿔요. 어떻게 보면 핀란드 레지던시 건축물이 제가 상상할 수 있는 최적의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한 곳이라는 생각을 해요. 현관에 들어서면 바로 아담한 주방과 빨래가 가능한 다용도실, 화장실이 있고, 계단을 오르면 어마어마하게 높은 층고의 작업 공간이 펼쳐지죠. 입주 기간은 아주 추운 겨울이었지만 3중 창으로 지은 건물은 전혀 춥지 않았고, 작업 공간에서 한 층 더 오르면 발코니가 딸린 침실이 있고 예쁜 화분들이 놓여 있었어요. 언젠가 저도 그런 공간에서 지내면서 작업을 병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봐요.
스코틀랜드 덤프리스 하우스 | 형세린
베스트셀러 <90년생이 몰려온다>에서 얘기하듯 ‘정보 선택권을 쥔’ 1990년대생들은 여행도, 레지던시 경험도 기존 세대보다 더욱 활발하고 자유롭다. 1991년생 작가 형세린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인터넷이란 정보의 바다에서 20대의 많은 시간을 레지던시를 선택하고 경험하는 데 보냈다. 글래스고 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영국, 노르웨이, 중국 그리고 최근 대구 수창청춘맨숀 아트 레지던시를 거치며 다양한 작업의 동력을 얻었다. 디지털 시대 일상의 다양한 이미지를 주제로 작업하는 가운데 베이징 미술관 레지던시 작가로 지내며 베이징 외곽 도시에서 느낀 낯설고 독특한 색채와 풍경을 담아 지난해 전시 <404 Not Found BEIJING>을 열기도 했다.
지금까지 영국, 노르웨이,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네 곳의 아티스트 레지던시를 경험했어요. 그중에서 삶의 태도와 작업에 가장 큰 영향 미친 공간을 꼽는다면요?
2016년에 처음으로 경험한 덤프리스 하우스Dumfries House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스코틀랜드의 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시골 마을에 있는 곳인데, 작가에게 개인 스튜디오와 숙소를 제공해 작업의 기본적 토양을 마련해줬죠. 무엇보다 디지털 기기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었던 것이 기억에 남아요. 작업실을 벗어나면 와이파이가 안 터지다 보니 핸드폰과 컴퓨터 사용 시간이 줄고, 그 무료하고 불안한 시간에 익숙해지며 어느 순간 핸드폰 없이 산책을 하게 됐죠. 작업 외에는 함께 지내던 작가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저녁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요.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그 레지던시에서 완성한 작품은 어떤 것인가요?
덤프리스 하우스 레지던시에서는 드로잉을 통해 관찰력과 작품을 발전시킨 특별한 시간을 보냈어요. 스코틀랜드의 자연 풍경은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사람과 건물을 집어삼킬 만큼 웅장한 나무들이 제멋대로 자라 있고 모양도 다양했어요. 산책을 하고 스튜디오로 돌아가는 길은 사람이 다니는 산책로가 아니었나 봐요. 얕은 늪에 빠져서 신발과 바지가 엉망이 되고, 울타리 같은 것도 넘었죠. 거기에 양 무리도 있었어요. 예측할 수 없는 풍경을 자꾸 마주하면서 그 거대한 풍경을 그리지 않을 수 없었죠. 평소에는 주로 유화나 아크릴물감으로 작업했는데 목탄, 콘테, 연필과 오일 파스텔, 수채 물감, 오일 등을 혼합해 주변 풍경 드로잉을 많이 했어요.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집의 모습과 라이프스타일은 무엇인가요?
아날로그와 디지털, 자연과 도시 형태의 상반된 이미지가 오묘하게 잘 섞인 균형 잡힌 집이면 좋겠어요. 아파트처럼 시스템이 편하면서도 작은 마당이 있어서 언제나 자연을 접할 수 있고, 거기다 개인 공간이 확보된 형태라면 완벽할 것 같아요. 작업, 일, 휴식, 이 세 가지가 균형 잡힌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해요. 무엇이든 한쪽에 치우치면 힘드니까요. 국내외 이동이 많다 보니 항상 짐이 많은데,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작가분들을 보면서 늘 부러워만 했어요. 저는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고 이것저것 필요할 것 같아 죄다 싸 들고 다니는 스타일이거든요. 김, 라면, 영양제, 장갑, 마스크 팩, 물통, 고데, 미술 재료. 앞으로는 하나씩 줄이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영은미술창작스튜디오 | 최승윤
흰 캔버스에 물감을 흘려 드로잉한 뒤 주걱과 와이퍼 같은 ‘회화적이지 않은’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선과 색을 중첩한다.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이 연상되는, 머릿속의 심상을 즉각적으로 발산하는 최승윤의 추상회화는 우리가 우리가 무심고 지나친 삶의 단면을 새롭게 들여다보도록 이끈다. 겸재 내일의 작가(2017), 아트 부산(2018)을 거쳐 삼성 TV와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기까지, 2013년 영은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경험은 큰 기점이 되었다. 중견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곁에서 지켜볼 수 있었던 그 경험은 삶과 작업을 진지하게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2013년 경기도 광주에 자리한 ‘영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했어요.
영은미술관은 우리나라 사립 미술관 가운데 가장 규모가 커요. 작품도 팔리지 않고 거의 모든 공모에 낙선해 전시 기회가 없을 때였죠. 미술계를 바라보는 제 시선도 좁아졌고, 그러다 보니 작업에 대한 방향도 불확실했어요. 당시 40~80대가 주축이 된 입주 작가 가운데 막내였어요. 레지던시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여러 작가들이 모여 생활하면서 정작 가장 어린 저의 열정과 작업량이 가장 부족하다는 데 충격을 받았죠. 선배 작가들의 작업량은 어마어마했고, 작업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끊임없는 연구 자세가 저를 부끄럽게 했어요. 기존 작업에 몇 작품을 더해 개인전을 열려던 생각을 전면 수정하고 그때부터 쉬지 않고 그림을 그렸어요.
그렇게 완성한 작품은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붓으로 그리는 작업뿐 아니라 디지털 작업을 위한 유화 작업을 병행하고 있었는데, 레지던시에서 많은 가르침을 준 작가분께서 그중 한 작품을 호평하면서 작업 방향을 정할 수 있게 됐어요. 당시는 누군가의 한마디가 절대적인 시기였어요. 그 작업을 확장해가며 기존 작업과의 연관성을 고민하고 개념을 구축했어요. 현재까지 제 회화 작품의 큰 틀인 ‘정지의 시작’ 시리즈가 그때 처음 완성됐어요.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집의 모습과 라이프스타일은 무엇인가요?
빈 벽을 좋아해요. 복잡한 구조나 소재는 질리기 마련이죠. 깨끗한 벽에 그림을 걸었을 때 가장 이상적인 공간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은 다른 세상과 통하는 또 다른 창이라, 집 안에 그림이 있으면 다양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거죠. 한강 전망을 위해 수십억 원을 투자하면서 그림 한 점 걸지 않은 집을 보면 삭막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렸을 때 그림 한 점 없는 집에서 자라며 매일같이 벽과 천장 벽지를 배경으로 나래를 펼치곤 했어요. 예전에는 벽지에 무늬가 많았잖아요. 그것이 지금 저의 추상 작업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종종 다른 작가들 그림을 수집하는 건 그림을 통해 다른 이의 세상을 엿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자 하는 제 삶에 대한 신념 같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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