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IV

VOL. 328

[VILLIV] 협소 주택 생존기

WEEKLY NEWSLETTER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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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크리에이터 브라이스 랭스턴은 작은 집 전문가다. 그가 운영하는 구독자 470만 유튜브 채널은 초소형 주택에서 광활한 삶을 누리는 이들로 가득하다.

 

브라이스 랭스턴은 지난 수년간 자신이 직접 지은 작은 집을 끌고 전 세계 곳곳을 누벼왔다. 그 경험을 모아 <리빙 빅 인 어 타이니 하우스를 출간했고, 현재는 동명의 유튜브 채널(youtube@livingbigtinyhouse)을 운영하며 작은 집을 짓는 노하우에 관한 정보와 오프라인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비디오그래퍼 아내 라사 페스쿠드가 제작한 20분 미만의 영상 클립에는 그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작은 집에서 생활하는 이들과 나눈 기록이 담겨 있다.

 

주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집 안팎에서의 동선을 철저히 고려해 완성한 집은 스타일도 다양하다. 선박 컨테이너, 오래된 증기기관차 탑승 칸을 리모델링한 집부터 소형 아파트를 차용하는 등 작아서 더욱 근사한 집들이 시선을 끈다. 2013년부터 뉴질랜드, 일본, 미국, 프랑스 등을 돌며 만난 100여 채의 작은 집에 사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이곳에 응축되어 있다.

 

많은 이들이 더 작은 집을 찾는 이유는 하나다. 전 세계 공통의 이슈인 살인적인 집값에 허덕이는 삶을 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채널 운영자 브라이스 랭스턴 또한 비슷한 사정을 토로한다. “내 삶을 좀 더 간결하게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할 즈음 작은 집을 지어야겠다는 결심을 했어요. 지금은 집을 얻기 위해 대출에 허덕일 필요도 없고, 경제적인 부분을 신경 쓰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지속할 수 있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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