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IV

VOL. 329

[VILLIV] AI가 낳은 로컬의 가치

WEEKLY NEWSLETTER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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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뤄지는 교감은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다. 기술이 발달하고 온라인 세상에 익숙해질수록 커뮤니티가 성행하는 이유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해 일상 대부분을 온라인 세상에서 보내는 것이 익숙해 졌지만, 한편으로는 대면으로 소통하고 취향을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성장하는 현상도 보인다. 특히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되거나 확산되고 있다. 혹자는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상황으로 로컬의 발견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최근 커뮤니티의 추세를 살펴보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모임이 많고, 경계가 사라진다는 걸 알 수 있다. 취향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는 특별한 연결고리가 없어도 단지 좋아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모인다. 그래서 소규모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인기에 규모가 커져 행사처럼 발전하는 경우가 있다.


 

책, 케이크와 같이 취향을 바탕으로 시작되는 커뮤니티가 있는 반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는 커뮤니티도 있다. 최근 도시를 중심으로 옥상이나 유휴 공간에 정원을 가꿔 자연과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커뮤니티가 생기고 있다. 미국 뉴욕의 최대 옥상 텃밭인 ‘브루클린 그레인지’는 친환경 농작물, 도심 양봉, 가드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다양한 클래스를 제공하며 자연과 교류의 소중함을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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