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IV

VOL. 330

[VILLIV] 주거 브랜드가 브랜딩하는 법

WEEKLY NEWSLETTER | 2026.03.19
logo
'수많은 주거 브랜드가 범람하는 오늘날, 무분별한 광고와 마케팅 속에서 브랜드 간의 차별점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콘텐츠를 통해 독자적인 가치를 구축한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매거진 사례는 값진 의미를 지닌다
 
'브랜드를 알리고 미래의 구매자들에게 이미지를 전할 빌리브만의 방법이 필요했다. 세계적 경제지 ‘포브스’는 제품을 알리고 이미지를 구축하는 브랜딩 단계에서 콘텐츠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광고 캠페인과 달리 콘텐츠는 영원합니다. 한 번 생성된 콘텐츠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존재하죠. 높은 수준의 통찰력 있는 이야기는 오랫동안 브랜드의 가치를 기억하도록 만드는 잠재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빌리브 매거진’은 그렇게 탄생했다.
 
빌리브 매거진은 이 같은 기존 방식을 탈피해 해외 유수의 브랜드가 사용 중인 방식을 택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지점을 향해 동시대의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운영하는 것이다. 그것은 빌리브가 얼마나 좋은 주거 브랜드인지를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 주거와 삶을 중심으로 동시대의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더 강한 효과를 보고자 한 것이었다.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높아진 오늘날의 소비자들에게는 다른 접근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2019년부터 이어진 약 7년간의 여정은 2026년 3월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 그동안 227명 이상의 사람이 등장해 삶을 공유했고, 201곳의 공간과 196개의 문화, 248개의 정보를 다루었다. 또 일부 콘텐츠를 재구성해 인쇄용으로 기획된 타블로이드는 총 9회 출판되어 스타벅스 등 관계사에 배포되었다. 2024년에는 오프라인 포럼을 통해 독자들과 직접 만나기도 했다. 그렇게 행해진 두 번의 포럼에 이은 빌리브 매거진의 외연 확장이 계속되지 못한 점은 못내 아쉬움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약 37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구독을 신청했다."
READ MORE STORY
 
빌리브(VILLIV)는 신세계가 만든
라이프스타일 주거 브랜드입니다.
빌리브에는 ‘좋은 집과 좋은 삶’에 대한
신세계건설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더 나은 삶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
신세계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주거 브랜드 빌리브가
그에 대한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세계가 만든 주거 브랜드, 빌리브
빌리브의 뉴스레터가 마음에 드신다면
지인과 함께 구독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복사 후 공유하기▼
https://bit.ly/34JB73j
빌리브 뉴스레터 구독 신청

NEXT

[VILLIV] AI가 낳은 로컬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