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택가에 문을 연 소전서림은 문학 전문 도서관을 표방한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각 분야 전문 위원이 선정한 4만여 권의 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인문서 위주로 큐레이션한 서가에는 프리츠 한센의 디자인 체어가, 벽에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오리지널 판화가 걸려 있다.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바로 운영하는 투바이투(2×2) 방식도 특별하다.
‘소전서림素磚書林’이라는 도서관 이름이 이색적이에요. ‘흰 벽돌로 둘러싸인 책의 숲’이라는 뜻이라고요.
네. 공간의 뼈대를 이루는 흰 벽돌이 이곳의 상징인 것 같아서요. 벽돌은 암스테르담에서 수입했는데 실은 여기에도 스토리가 좀 있어요. 건축가 페터 춤토르가 쾰른의 콜룸바 뮤지엄을 지을 때 사용한 벽돌을 오마주한 제품이거든요. 건물에 쓰인 자재부터 벽에 걸린 그림까지 구석구석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디자인 계통에 계신 분들이 특히 재미있어하세요. 더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도서관에 있는 예술 작품만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아트 투어’도 따로 진행하고 있어요.
도심 한복판에 문학 전문 도서관이라니 어쩐지 이질적으로 느껴져요. 다른 곳도 아닌 청담동에요.
안 그래도 주변에서 많이 의아해하세요. 청담동에 웬 도서관이냐고.(웃음) 설명하자면, 일단 후원사인 WAP 재단의 큰 방향 중 하나가 문화.예술 후원과 인문학자 양성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도서관은 저희에게 아주 당연한 귀결이었고요. 특별히 문학에 집중한 이유는 모든 창의성의 근원이 문학에 있다고 생각해서예요. 요즘 책 읽는 사람이 줄면서 문학이 위기에 처했다고들 하잖아요. 이런 때 인류의 자산인 문학을 보존하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한편으로 도서관이 너무 럭셔리한 것 아니냐는 말도 듣는데, 저는 오히려 도서관이 왜 럭셔리하면 안 되는지 의문이에요. 책은 그만한 존중을 받을 가치가 있잖아요.
유료 도서관이라고 들었는데, 정확히 운영 방식이 어떤가요?
입장료가 종일권은 5만 원, 반일권은 3만 원이에요. 회비 66만 원을 내고 연간 회원으로 가입하면 입장료 50% 할인 혜택이 있고요. 여기까지 듣고 ‘왜 도서관에 가는데 돈을 내지?’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 텐데, 연간 회원의 경우 매일 두세 차례 열리는 공연과 강연을 모두 무료로 참가하실 수 있어요. 그게 멤버십 서비스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저는 이런 서비스를 제외하더라도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봐요. 그저 이 공간을 누리는 것만으로도요.
넷플릭스, 왓챠 등 콘텐츠를 유료로 구독하는 문화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긴 합니다만, 공간을 구독한다는 개념은 여전히 새로워요.
봉준호 감독이 <옥자>를 넷플릭스에 선개봉했을 때, 이건 정말 플랫폼 혁명이라고 생각했어요. 당시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반대하는 움직임이 많았거든요. 하지만 이후 그런 배급 방식이 서서히 자리 잡아가는 걸 보면서 결국 그의 선택이 옳았다는 걸 알았죠. 비슷한 맥락에서 저희가 내세우는 운영 방식도 처음에는 벽에 부딪힐 거라 생각해요. 이를테면 대출이 안 된다는 점이 그렇죠. 저희는 사람들이 단순히 책을 빌리러 오기보다는 이 공간을 좀 더 여유 있게 즐기길 원하거든요. 대출이야 공공 도서관에서 이미 잘하고 있는 영역이기도 하고요. 이런 방식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저희에게도 쉬운 길은 아니었어요. 기존에 없는 방식을 내세우다 보니 모든 걸 하나하나 고민해야 했거든요. 마치 스타트업 기업처럼요.
“예전에는 집의 주인공이 서재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죠. 요즘은 출판계 종사자조차 책을 짐처럼 여기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소전서림을 열면서 생각한 콘셉트 중 하나가 ‘집 밖의 내 서재’였어요. 돈을 주고 빌리는 서재, 말하자면 ‘공유 서재’ 개념인 거죠.”
공유 오피스처럼 한시적으로 빌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지면서 주거 환경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방 하나를 굳이 서재로 만들 필요가 없어졌다고 할까요?
맞아요. 예전에는 집의 주인공이 서재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죠. 요즘은 출판계 종사자조차 책을 짐처럼 여기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소전서림을 열면서 생각한 콘셉트 중 하나가 ‘집 밖의 내 서재’였어요. 돈을 주고 빌리는 서재, 말하자면 ‘공유 서재’ 개념인 거죠. 공간을 공유하면 좋은 점 중 하나가 취향이 맞는 사람끼리 소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혼자 책 보는 것도 물론 즐겁지만, 내가 좋아하는 책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욕망도 되게 크거든요.
장서를 선정하는 데만 1년 넘게 걸렸다고 들었어요.
책을 분류하기에 앞서 걸러내는 작업이 더 힘들었어요. 한 달 동안 시장에 쏟아지는 책의 양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요즘 서점처럼 테마별로 큐레이션했다면 차라리 일이 쉬웠을 거예요. 하지만 저희는 문학 전문 도서관인 만큼 시, 소설, 비평, 에세이 등 문학의 기본 장르를 빠짐없이 챙기는 게 우선이었어요. 관련 서적이 너무 많다 보니 책을 고르기보다는 버리는 게 일이었죠. 하다 보니 작업이 만만치 않아서 각 분야 전문 위원을 선정해 큐레이션을 의뢰했어요.
평소 어떤 공간에 매력을 느끼나요?
소음이 차단된 곳. 특히 도시에서는 조용한 공간을 찾기 어렵잖아요. 실은 저희도 그게 큰 숙제였어요. 자세히 보면 바닥 일부가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데, 인테리어를 맡은 최욱 건축가가 의도적으로 만든 장치예요. 저는 도서관이니까 당연히 카펫을 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분 말씀이, 발자국 소리가 크게 나면 사람들이 오히려 더 조심스럽게 걷는다고 하더라고요. 사용자가 스스로 자신을 제어하는 분위기를 유도한 거죠.
독립된 부스 안에 거장들의 오리지널 디자인 체어를 하나씩 배치한 1인용 서가도 개관과 동시에 큰 화제를 모았어요. 와인 바에 있는 의자도 모두 핀 율 제품이고요. 이처럼 의자에 특별히 공을 들인 이유가 있나요?
앉아서 책을 읽는 행위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고 싶었어요. 기존 공공 도서관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의자였거든요. 굳이 비싼 의자를 고집한 건 아니지만 완성도를 따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싼 의자들이 모아졌고요. 실제로 의자 구경하러 오시는 분도 많아요.(웃음)
스위스 출신의 유명 건축가 다비데 마쿨레가 건물을 설계했어요.
네. 어찌 보면 ‘책의 숲’이라는 브랜딩도 그에게서 출발한 셈이에요. ‘도심 속에 자라나는 나무숲’이 큰 주제였거든요. 큐브를 차곡차곡 쌓아 올린 형태를 통해 도심 속의 숲을 형상화했죠. 건물에 자연이 최대한 스며들게 하는 게 목표였고요. 도서관 안에 벽돌만으로 둘러싸인 공간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벽돌마다 구멍이 하나씩 뚫려 있어요. 아침이면 그 사이로 빛이 쏟아지는데 실제로 보면 굉장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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