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평론가 차우진의 집은 상수동의 조용한 골목 어귀에 있다. 그곳에서 밤에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뉴스레터 '밤레터'와 비어 있는 공간을 음악으로 인테리어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낯을 가리는 고양이 봉수는 거실로 한 번도 나오지 않았지만 초가을 햇볕과 바람은 거실에 오래 머물렀다.
TMI.fm을 통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제가 만든 콘텐츠 브랜드 TMI.fm은 콘텐츠로 먹고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미디어를 지향하고 있어요. 스타트업이나 기업에서 브랜드 마케터, UX 디자이너, 라디오 PD, 유튜브 제작자, MD, 웹 디자이너 등과 느슨하게 연결된 크루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TMI.fm에서 하려는 것은 크게 두 가지예요. 하나는 음악과 관련한 다양한 일이에요. 제가 선곡한 플레이리스트와 음악 칼럼, 리뷰 등을 보내는 밤레터와 특정 브랜드와 협업해 음악을 통해 공간을 브랜딩하는 일도 하죠. 공간과 장소는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해요. 한자 뜻만 봐도 공간은 비어 있는 곳이지만 장소는 이야기가 깃든 곳이거든요. 마치 어떤 곳에 가면 그곳에서 벌어진 오래전의 일이나 그곳에서 들었던 노래가 떠오르는 것처럼요. TMI.fm은 공간을 위한 플레이리스트, 나아가선 한 사람을 위한 플레이리스트도 준비할 계획이에요. 최근에는 밀레니얼 코리빙 하우스인 성수 에피소드에서 공간과 음악을 주제로 음악을 큐레이션했어요. TMI.fm은 음악이야말로 가성비 좋은 인테리어라고 생각해요. 다른 한 가지는 저처럼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들을 위한 일이에요. 이런 사람들은 보통 낮에는 일하고 밤에 남는 시간에는 자신에게 집중하는 다른 일을 해요. 그러다 보니 항상 시간이 없고 바쁘고 힘들죠. 이런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마음의 문제나 커리어에 대한 고민,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를 상담해주는 콘텐츠를 선보이려 해요.
TMI.fm의 이름은 어떻게 짓게 되었나요?
처음부터 음악과 연결 고리가 있는 콘셉트를 찾고 싶었어요. 닷에프엠(.fm)이 도메인 이름이기도 하면서 라디오 주파수를 뜻하기도 하잖아요. 또 ‘말 많고 고독한 디제이’가 저의 닉네임이라 TMI(Too Much Information)를 붙여서 일단 도메인부터 샀어요. 그때부터 라디오를 브랜딩의 방향으로 잡고 그에 맞는 이미지를 파생시켰죠. 다만 라디오 방송을 하기보다는 사람들과 친밀해질 수 있는 쌍방향의 방법을 찾다가 뉴스레터라는 형식을 선택했어요. 예를 들면 ‘보이는 라디오’가 있듯 ‘읽는 라디오’의 개념을 만든 거죠.
“1000권 정도는 책 보관 서비스에 맡겨두었고 집에는 다른 방과 거실에 자주 펴 보는 책만 놔두었죠.”
음악 평론가의 집엔 음반이 많을 거라 예상했는데 음반보다는 책이 더 많네요.
최근에 공유 오피스에 입주했어요. 홍대공항철도역에 있는 플랫폼P인데 음반은 대부분 그곳에 갖다 놓았어요. 책도 여기보다 훨씬 더 많아요. 저의 책 1000권 정도는 책 보관 서비스에 맡겨두었고 집에는 다른 방과 거실에 자주 펴 보는 책만 놔두었죠.
책 중에서도 사진집이 많은 이유가 있나요?
음악을 듣는 것도, 쓰는 것도, 보는 것도 일이라서 사진집을 많이 사는 것 같아요. 오래전부터 사진에 관심이 많기도 했고요.
자주 펼쳐 보는 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독립 출판물인데, 누군가의 부모님이 젊었을 때 찍은 사진을 모아서 만든 책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젊었을 때, 결혼 전과 신혼부부일 때 찍어둔 사진인데 엄청 재미있어요. 2020년에 봐도 여전히 세련되고 멋지잖아요. 아마 이 사진들은 1980년대 후반에 찍은 것일 거예요. 담뱃갑같이 생긴 이 책도 독립 출판물인데 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오래전 중국에서는 결혼한 신랑 신부가 담배를 피우는 풍습이 있었대요. 중국도 발전 속도가 굉장히 빠르잖아요. 디지털카메라가 등장하고 나서부터 중국 사람들이 집에 있던 필름 사진을 다 내다 버린 거예요. 영국 작가가 쓰레기 더미에서 모은 사진을 추려서 이 책을 만들었어요. 2014년이나 2015년쯤 독립 출판물 시장에서 화제가 되어서 지금도 꾸준히 잘나가는 책이죠.
거실에 있는 창으로 볕이 정말 잘 드네요. 집에선 되도록 일을 안 한다는 이유를 알겠어요.
햇볕도 잘 들고 바람도 정말 잘 불어요. 여기 앉아서 밖을 내다보면 정말 좋아요. 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에요. 주말에는 테이블에 앉아서 먼 산을 바라보고 있어요. 원래 집에서 일을 정말 많이 했는데 요즘은 일과 휴식이 분리가 안 되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있을 때는 거의 일하지 않으려고 해요. 일할 만한 환경은 밖에 만들어두니까 조금 낫더라고요. 출근하는 마음으로 나가서 일하고 퇴근하는 마음으로 집에 들어오는 이 루틴이 마음에 들어요.
상수동 집에 산 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4년 전쯤 이 집으로 이사 왔어요. 상수동을 되게 좋아해요. 그 전에는 문래동에 살았어요. 오래전부터 홍대 근처에 살긴 했지만 다른 동네에도 살아보고 싶어 이곳저곳 다녀봤는데 다시 상수동으로 이사 올 때 마음이 정말 편하더라고요. 그제야 비로소 내 동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시 문래동 집이 계약 기간이 조금 남아 있었는데, 이 집도 당장 계약해야 한다고 해서 피치 못하게 두 집 살림을 했죠.(웃음)
두 집 살림이 번거로웠을 텐데, 그런데도 이 집을 선택하게 만든 매력은 무엇이었나요?
뷰가 너무 좋았어요. 집에 들어섰을 때 창문 밖으로 시야를 가리는 게 없어서 좋기도 하고요. 집 크기는 작아도 혼자 살기엔 적당했고 무엇보다 한 층에 한 가구가 산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제가 처음 여기 이사 왔을 때는 근처 건물이 이렇게 높지 않았어요. 낮은 지붕의 옛날 골목이 있는 동네여서 그 점도 마음에 들었지만 이사 오고 나서 4~5개월 뒤에 다 허물더라고요.
“저는 집을 고르는 두 가지 기준이 있어요. 거실이 넓고 구조가 이상한 집이에요.”
다음에 살고 싶은 집의 이미지가 있나요?
거실이 넓은 집요. 그 전에 강서구 살 때는 거실이 넓었거든요. 주말이나 틈날 때 사람들 초대해서 식사도 하고 놀기도 하고 그런 걸 좋아하는데, 여기 와서는 그러지 못했어요. 아, 한 번 있었어요. 가정집 거실에서 낯선 사람들과 집주인의 취향을 공유하는 ‘남의 집 프로젝트’에서 음악 듣고 책도 읽고 하는 모임을 하긴 했어요. 정말 좋았죠. 그래서 다음에 살 집의 거실이 조금 더 넓다면 이런 모임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집을 고르는 두 가지 기준이 있어요. 거실이 넓고 구조가 이상한 집이에요.(웃음)
구조가 이상한 집이 왜 좋아요?
비뚤어진 게 좋아요. 딱딱 맞아떨어진 구조가 가구를 배치하기엔 좋겠지만 구조가 특이하면 오히려 저는 재미있더라고요. 이 집도 저쪽 방의 구조가 비뚤어졌어요. 정사각형이 아닌 마름모꼴에 가까워요. ‘왜 이렇게 생겼을까?’ 생각하면 웃기고 재미있어요. 한편으로는 면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설계했겠다 싶기도 하고요.
코로나19 이후 집에 대한 의미가 많이 달라진 걸 느끼나요?
집의 활용성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이는 18평 이상의 집을 소유한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원룸에 사는 젊은 사람들은 카페도, 회사도 갈 수 없기에 집의 공간을 외부로 나누는 일이 필요했을 거예요. 집은 아예 휴식의 공간으로만 사용하고 공유 오피스를 활용하거나 하는 그런 변화도 생겼을 것 같고요.
2011년에 나온 <청춘의 사운드>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에서 언젠간 소설을 쓰고 싶다고 말했는데 그 생각은 유효한가요? 여전히 그렇다면 꼭 소설로 써보고 싶은 내용이 있는지 궁금해요.
그때만큼 간절하게 소설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요즘에는 시를 쓰는데 시는 학교 다닐 때부터 썼어요. 나이 먹으면서 소설을 쓰고 싶단 생각을 했고 그 책을 쓸 당시에도 그랬던 것 같아요. 소설로 써보고 싶은 이야기는 있어요. 지구 멸망에 대한 이야기인데, 서울 강남 한복판에 UFO가 출몰하는 거예요. 그 안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그저 떠 있기만 한 거죠. 집값은 내려가고 사람들은 난리가 나요. 전 세계가 서울을 주목하고 사람들은 정부에 부동산 대책을 세우거나 저 UFO를 없애거나 둘 중 하나를 하라고 데모를 해요. 이렇게 지구가 망하고 있는 와중에 러브 스토리가 등장하는 그런 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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