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벙커 침대 만들기, 욕조 새로 코팅하기, 목제 선반 만들기 등 모호연은 하루에 한 가지씩 시도하며 혼자서 집을 가꾼다. 어떤 공간이든 ‘도망쳐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내는 그만의 노하우는 에 연재하기도 한다. 멋진 가구와 오래된 손목시계 등 여러 물건의 다정한 반려인으로서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일간 매일마감>을 운영하는 모호연이라고 해요. 여러 가지 코너를 쓰고 있는데, 계속 써나간다는 게 제겐 중요한 일이어서 스스로 마감을 정해 글을 쓰고 있어요. 지금껏 연재한 것은 ‘나는 매일 먹는다’, ‘명사 동사 형용사’, 그리고 ‘111공방’이에요. ‘111공방’은 하루 한 가지씩 혼자서 만들거나 고칠 수 있는 것을 조금씩 해보고 기록으로 남겨서 구독자들에게 콘텐츠로 보내드리고 있어요. 지금 방에 있는 벙커 침대를 만들었고요, 그 밖에 LED 조명 달기, 세면대 수리하기처럼 집 수리에 관련된 게 많아요.
어떤 계기로 <일간 매일마감>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존잘’ 모임이라고 있어요. 4명의 동갑 친구들이 모여 각자 스터디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가는 모임이에요. 그중 한 친구가 <일간 이슬아>라는 구독 서비스를 얘기하면서 ‘우리도 서로 메일을 주고받아보자’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친구가 ‘할 거면 우리도 구독자를 모아서 하자’고 해서 한 세 달 정도 준비해서 4명이서 코너를 나눠서 구독 메일을 보내게 되었어요.
요즘 이런 레터 형식의 구독 서비스가 제법 많아요.
보통 청탁을 받지 않고 쓴 원고를 직접 독자에게 전달하겠다는 목적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저희도 비슷한데, 마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마감을 해야 한다는 건 어떤 시점까지 글을 완성해야만 하는 거잖아요. 완벽주의나 스스로 검열하는 것에서 벗어나 ‘쓰고 싶은 글, 창작물에 마감을 정해서 완성해보자’는 데 방점을 뒀어요.
연재했던 코너 중 피드백을 많이 받은 것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제일 인기가 많았던 건 최근에 낸 저의 책 <반려 물건>의 전신인 ‘버리지 못했습니다’라는 코너예요. 처음에는 버리지 못했던 물건에 대해 쓰다가 나중에 물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면서 반려 물건에 대한 책을 만들게 되었죠. 어릴 때부터 친구 만드는 걸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내향인인 것을 인정했죠. 반대로 물건을 좋아한다는 사실도 새롭게 깨닫게 되었어요. 광주에서 20대 후반까지 회사를 다니다가 갑작스럽게 상경하면서 그때 가지고 올라온 짐은 배낭 하나랑 손에 든 가방 하나였어요. 가져오고 싶은 물건도, 계속 가지고 있고 싶은 물건도 없었거든요. 저만의 생활을 꾸려나가면서부터 제가 물건에 대한 호불호가 강하다는 걸 알게 됐고요. 이후로 좋아하는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습관이 생기기도 했어요. 이런 점이 부끄럽기도 했는데 웃음으로 승화해보고 싶어서 물건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어요.
그중에서도 잊지 못할 물건이 있나요?
양치 컵 홀더요. 키티 모양 피겨가 달려 있는 건데 최근에 이사하면서 이걸 안 떼어 온 거예요. 그 집에 남아 있겠죠. 그게 지금까지도 눈앞에 아른거리긴 하지만, 그 물건에 관한 글을 써두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최근 이사했다고 알고 있어요. 집을 고를 때 어떤 점을 중요하게 봤나요?
동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걸을 만한 곳이 많을 것, 주변 상권이 지나치게 발달하지 않은 곳일 것. 말하자면 저는 주택 단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조용한 골목이 있는 그런 동네요. 도서관, 공원이 가까우면 좋은데, 그게 어떻게 보면 인간에게 최소한으로 필요한 거란 생각이 들어요. 도서관은 저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는 곳이잖아요. 마음을 비울 수 있는 공간이 주변에 많은지 중요하게 보는 것 같아요.
동네에 자랑할 만한 곳이 있다면요?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이에요. 정말 좋아요. 엄청 큰 규모는 아니지만 천장이 굉장히 높고 뚫려 있는 구조예요. 건축물 자체가 아름답고 뒤쪽의 공원이 창을 통해 보이거든요. 채광도 정말 좋고요. 책장에 책이 빽빽하게 있으면 빛이나 공간의 아름다움이 가려질 텐데 책도 적당히 꽂혀 있고요.
지금의 집을 고른 이유는 전망 때문이라고요.
밖에 나가서 걸으면 생각이 좀 비워지지만, 집에 앉아서 멍하니 있다가 지나가는 새를 본다든가 하면 영감을 얻게 되잖아요. 전망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집을 작업실로도 잘 사용하기 위해 특히 신경 쓰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같이 생활하는 사람은 제 친구이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이기도 해요. 사적, 공적으로 얽혀 있는 거죠. 전에 살던 집은 오픈 스튜디오로 활용해서 워크숍을 하기도 했어요. 이제는 코로나 때문에 못 하게 되었는데, 이 집도 작업실로 활용하고 있죠. 그러면서 느낀 게, 정신을 잘 차리지 않으면 사적인 공간으로만 사용되겠다 싶더라고요. 계속 누워 있게 되고 늘어지게 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마감이 확실히 더 필요했던 것 같아요. 계획을 치밀하게 짜고, 하고자 하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하고요.
일과 삶을 구분하는 노하우가 있다면요?
‘KMN 작업법’이라는 게 있어요. 번역가 김명남 선생님의 방법인데 40분 일하고 20분 휴식하는 거예요. 이게 트위터에서 유행할 때 따라 하는 프리랜서가 많아졌어요. 이 루틴을 만들면서 체력도 조절하며 일하곤 해요. 집에서도 정각에 노래가 나오는 시계를 틀어놓는 이유도 이 루틴을 지키기 위해서예요. 같이 일하는 동료와 저는 그 40분을 ‘불타는 창작의 시간’이라고 불러요.
코로나 시대에 집의 역할이 어떻게 변했다고 느끼나요?
여태껏 집의 기본적인 역할이 많이 퇴화되었다는 생각을 했어요. 집에서 요리를 해 먹을 수 있고, 사계절 옷을 둘 만한 공간이 있고, 누워서 잘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건 당연하잖아요. 하지만 그 외에 일, 공부까지 집에서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집이 아닌 곳에서 이런 것을 해결하다가 갑자기 모든 것을 집이 떠맡게 된 거예요. 하지만 그게 집의 원래 역할이었다고 생각해요. 이런 상황이 위기이긴 하지만 결국 집이 나를 보호하는 중요한 껍데기, 일부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는 계기가 되었어요.
2개의 방에 놓인 벙커 형태 수납장과 침대가 인상적이에요.
<일간 매일마감>에 ‘111공방’을 연재하면서 벙커 침대를 직접 만들었어요. 만드는 것에 대해서도 회의가 들긴 해요. ‘만드는 게 과연 생산적인 일일까?’ ‘오히려 너무 소비적인 일은 아닐까?’ ‘결국 이 집은 내 마음에 들게 쓰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인테리어를 바꾸긴 해야 하는데, 내가 만드는 게 더 생산적인 걸까? 주문 제작을 하는 게 오히려 낫지 않을까?’ 이런 고민들을 했어요. 하지만 제가 스스로 하면 제일 빨리 원하는 걸 만들 수 있잖아요. 새로 이사한 곳에서 벙커 침대를 빨리 쓰고 싶은 마음에 직접 만들기로 한 거죠.
집에서 쓸 가구를 직접 만들어보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해줄 만한 조언이 있을까요?
<일간 매일마감> 294호에도 썼던 내용인데요, 내가 사는 집이 완성되는 순간은 없다고 생각해요. 모든 것이 생활하기에 충분하고 기꺼워도 내 마음이 만족하리라는 보장은 할 수 없기 때문이죠. 어지러운 주위를 보고 막막해질 때마다 스스로 다짐하는 게 있어요. 불안과 걱정을 놓지 못하는 나 자신을 위한 다정한 충고인데, 같은 입장에 놓인 독자들에게도 유효할 것 같아요. “지금은 부족해도 괜찮다. 어떤 곳이라도 적응하면 즐거울 수 있다. 무리한 계획을 세우지 말자. 조금씩 정리하고 고치면서 살아보자. 내일은 분명히 오늘보다 나은 공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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