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도구와 양념 통이 가지런히 정리된 옥수동의 홈그라운드. 그녀는 이곳을 근거지로 삼아 정말 많은 일을 한다. SNS로 예약을 받아 손님상을 차리고, 각종 문화 예술 행사의 케이터링을 소화하고, 이따금 ‘푸드 컬러 워크숍’ 같은 기묘한 수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남들 다 하는 건 재미없다는 천생 기획자 안아라의 스튜디오와 신당동 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스튜디오가 아늑하네요. 천장이 낮아서 그런지 집처럼 포근한 느낌이에요.
원래는 주택 하부의 창고 같은 공간인데 주인분이 많이 다듬은 것 같아요. 가정집처럼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도 특이하고요.
요리를 하기 전까지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어요. 흥미로운 이력인데 직업을 바꾼 계기가 있나요?
대학원 졸업하고 경리단길에 있는 장진우식당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곳이라 나중에 제 프로젝트를 할 때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죠. 근데 그게 생각보다 꽤 할 만한 거예요. 몸은 힘들지만 잔업이 없으니 뒤끝이 깨끗했어요. 마음이 개운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이후 식당 일을 그만두고 직장에 들어갔는데 그때 그 느낌이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만족감이 덜하기도 했고요. 그러던 차에 마침 장진우 씨가 좋은 제안을 해서 결국 디자이너를 그만두고 식당을 선택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나중에는 엄청 후회했지만요.(웃음)
행사 케이터링, 오픈 스튜디오, 워크숍, 스타일링, 델리 숍 등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홈그라운드는 정확히 어떤 곳인가요?
안 그래도 식당이냐고 묻는 분이 많은데요, 올해부터는 그냥 ‘푸드 디자인 스튜디오’라고 대답해요. 전에는 ‘쿠킹 스튜디오’라고 했는데, 그간의 포트폴리오를 보니 제 전공 때문인지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디자인적 관점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홈그라운드’라는 이름에 담긴 뜻이 궁금해요.
제 식당을 열기 위해 자리를 알아보던 무렵이었어요. 친하게 지내던 플로리스트가 저한테 혹시 식당 계약했느냐고 묻더라고요. 꿈에서 제가 ‘그라운드’라는 이름의 식당을 열었다면서요. 순간 그 단어가 확 와닿는 거예요. 어감도 좋고 의미도 마음에 들고요. 당시 금전적으로 좀 힘든 상황이라 집 주방을 고쳐서 작업실로 쓰고 있었거든요. 그럼 난 집에서 일하니까 ‘홈그라운드’로 하자 싶었죠. 내게 익숙한 곳이 곧 내 근거지라는 생각으로요.
언젠가부터 소위 힙하다는 행사에 가면 케이터링 담당이 홈그라운드더라고요. 단순히 예쁘고 먹기 편한 핑거 푸드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행사의 핵심적인 인상을 디자인과 색감을 통해 창의적으로 풀어내는 점이 놀라웠어요.
케이터링할 땐 특히 컬러 세팅을 중시하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전시 오프닝 행사라면 전시에서 두드러지는 특정 색감을 음식에 반영하는 거죠. 브랜드 관련 행사일 경우 해당 브랜드의 메인 홍보 이미지에 사용한 컬러를 그대로 적용하기도 하고요. 일정에 여유가 있을 때는 테이블 세팅을 스케치한 일러스트를 클라이언트에게 미리 보여드리기도 해요. 마치 무대 디자인을 계획하듯이요.
“집 주방을 고쳐서 작업실로 쓰고 있었거든요. 그럼 난 집에서 일하니까 ‘홈그라운드’로 하자 싶었죠. 내게 익숙한 곳이 곧 내 근거지라는 생각으로요.”
정해진 시간에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SNS로 예약을 받아 운영하는 팝업 식당이 늘고 있어요. 홈그라운드에서 한 달에 한 번 진행하는 오픈 스튜디오도 그중 하나고요.
같은 프로젝트를 계속하다 보면 일이 너무 익숙해지잖아요. 그런 전형성을 피하고 싶어서 기획한 행사예요. 간간이 여는 워크숍도 실은 비슷한 의도고요. 다른 데서 안 하는 푸드 워크숍은 뭘까, 다른 곳에 없는 팝업 식당은 뭘까, 항상 고민해요.
‘전형성을 피하고 싶다’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매번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
장진우식당에서의 경험이 제게는 좋은 연습이 됐어요. SNS로 예약을 받고 매일 다른 음식을 내는, 일종의 실험장 같은 곳이었으니까요. 그때만 해도 그런 식당이 많지 않았거든요. 원 테이블에 주방도 정말 작았는데 그 작은 공간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찾아왔어요. 반대로 대관 예약이 없을 때는 단품 식사를 준비해 SNS에 공지하기도 했고요. 그때부터 느낀 것 같아요. 요리사가 식당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고요.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식당을 검색하고 찾아오는 걸 보면서 온라인 예약만으로도 충분히 손님을 확보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죠. 전 지금도 사업을 크게 확장할 마음이 없어요. 그보다는 저희의 색깔을 잘 이해하는 사람들과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요.
홈그라운드 직원은 총 몇 명인가요?
고정적으로 일하는 직원은 두 명이고요, 큰 규모의 행사를 치를 때는 열 명까지 늘어나기도 해요. 주변에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친구들이 꽤 있어서요. 홈그라운드가 이런저런 프로젝트를 소화할 수 있는 건 몸집이 작아서 그런 것 같아요. 작게 하면 망해도 잃을 게 별로 없거든요. 그동안 괜찮은 제안이 꽤 들어왔는데 그때마다 덩치를 키웠다면 이런 시기에 더 힘들어지지 않았을까 해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면서 기존에 진행하던 오픈 스튜디오 운영을 잠시 멈추고, 식재료와 간편식을 판매하는 델리 숍으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어요. 배달 서비스인 ‘델리 딜리버리’도 시작했고요. 홈그라운드의 유연한 운영 방식이 이럴 때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델리 숍은 굉장히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에요. 오픈 스튜디오도 못 열고, 예정돼 있던 행사도 줄줄이 취소됐어요. 이럴 때 놀면 뭐 하나 싶어 직원들이랑 동네 반찬 가게 정도로 생각하고 벌인 일이었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흘러갈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죠. 코로나19 때문에 이쪽 업계도 큰 변화를 맞고 있는 듯해요. 간편식을 다루는 업체가 늘어나고, 케이터링도 도시락 같은 개별 음식으로 대체하는 추세고요. 살면서 이 일 저 일 다양하게 해온 경험이 이런 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장소를 집으로 옮겨 인터뷰를 이어감)
최근에 이사했다고 들었는데 이 집은 어떻게 구하게 되었나요?
이사 오기 전에 친구가 사는 남산타운에 잠시 얹혀살았는데요, 겪어보니 산 근처에 사는 생활이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집을 구할 때 스튜디오와 멀지 않으면서 산과 가까운 동네 위주로 알아봤어요. 저는 창이 크고 채광이 좋은 집을 원했는데 이 동네 빌라는 창이 너무 작더라고요. 그렇게 서른 곳쯤 둘러본 끝에 이 집을 만났어요. 언덕에 있다는 게 흠이었지만 창 때문에 바로 계약했어요. 덕분에 이사 와서야 깨닫는 중이에요. 아, 이래서 부자들은 평지에 사는구나.(웃음)
요리사들은 막상 집에서 요리 안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그런가요?
전에는 집에서 요리도 하고 친구들 초대해서 음식도 대접하곤 했는데요, 이사하면서 주방에 있는 물건을 거의 다 스튜디오로 옮겨놨어요. 집에서는 가급적 일을 하고 싶지 않아서요. 이번 집은 온전히 쉬는 공간이었으면 해서 꼭 필요한 것만 남기자는 마음으로 꾸몄죠. 주방에도 핫플레이트 하나만 놓고, 냉장고도 가장 작은 걸로 두고요.
종로구 창성동에 있는 프로젝트 스페이스 ‘팩토리 2’의 PR을 담당하고 있기도 해요.
개인적으로 팩토리 2가 갤러리팩토리였던 시절부터 활동한 팩토리 키즈예요. 부업으로 팩토리 2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있죠. 프로젝트 결과물인 물건과 작품을 외부에 소개하기도 하고요. 실은 제가 지금 입은 옷도 팩토리 에디션이에요.'''
그래서인지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이 심상치 않네요. 기성품이 거의 없달까요?
대부분 저와 좋은 기억을 함께하는 작가 친구들 작품이에요. 저 모빌은 아티스트프루프의 최경주 작가가 개인전 할 때 선보인 모델이고요, 거실에 있는 테이블과 책장은 MK2 이미경 대표님이 팩토리 2 전시를 위해 제작한 제품이에요. 침실에 있는 이불은 여다함 작가의 ‘내일 부서지는 무덤’이라는 작품이고요. 친구들 이름으로 가득 찬 집이죠.
가만 보면 인복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비결이 뭔가요?
음식 일 하면서 주변에 좋은 친구가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제가 사람들한테 맛있는 거 만들어서주는 걸 워낙 좋아해서요. 저에게 음식을 만든다는 건 그런 의미예요. 덕을 쌓는 일.
1238
하우스 리터러시
1779
더 셀비
66
이에비라키
이 약관은 신세계건설㈜이(이하'회사'가) 제공하는 신세계건설 빌리브 홈페이지(https://villiv.co.kr)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회원과의 권리, 의무 및 책임사항,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서비스”라 함은 “회원”이 이용할 수 있는 신세계건설㈜ VILLIV 홈페이지 내 제반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② “이용자”란 “서비스”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및 “비회원”을 말합니다.
③ “회원”이라 함은 회사의 “서비스”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회원가입을 한 자로서,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말합니다.
④ “비회원”이라 함은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의미합니다.
⑤ “아이디(ID)”라 함은 “회원”의 식별과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정하고 “회사”가 승인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의미합니다.
⑥ “비밀번호”라 함은 “회원”이 부여 받은 “아이디”와 일치되는 “회원”임을 확인하고 비밀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정한 문자 또는 숫자의 조합을 의미합니다.
1. “회사”는 이 약관의 내용을 “이용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공지합니다.
2. “회사”는 『약관의규제에관한법률』,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3. “회사”가 전항에 따라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서비스 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 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다만,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약관내용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최소한 30일 이상의 사전 유예기간을 두고 공지합니다. 이 경우 “회사”는 개정 전 내용과 개정 후 내용을 명확하게 비교하여 “이용자”가 알기 쉽도록 표시합니다.
4. “회사”가 “이용자”에게 개정 약관 적용일자 까지 의사표시를 하지 않으면 동의의 의사표시가 표명된 것으로 본다는 뜻을 명확하게 공지 또는 통지하였음에도, “이용자”가 명시적으로 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자”가 이 개정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5. “이용자”가 개정약관의 적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회사”는 개정 약관의 내용을 적용할 수 없으며, 이 경우 “회원”은 “회원탈퇴”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약관을 적용할 수 없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회사”는 “회원탈퇴“ 및 “서비스” 제공 중단 등의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1. 회원으로 가입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2. “회사”는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으로 등록합니다.
① 가입신청자가 이 약관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② 실명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의를 이용한 경우 ③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④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회사”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⑤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승인이 불가능하거나 기타 규정한 제반 사항을 위반하며 신청하는 경우
3.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 시기는 “회사”가 가입완료를 신청절차 상에서 표시한 시점으로 합니다.
4. “회원”은 회원가입 시 등록한 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상당한 기간 이내에 “회사”에 대하여 회원정보 수정 등의 방법으로 변경 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1. “회원”은 ‘VILLIV 홈페이지 > MY PAGE > 정보관리’ 메뉴를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관리를 위해 필요한 이름, 아이디 등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회원”은 회원가입 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제1항의 개인정보 수정 등의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3. 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서비스”는 “회사”의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 제공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2. “회사”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또는 운영상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제12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정한 방법으로 “회원”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회사”가 사전에 통지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사후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경우 정기점검을 실시할 수 있으며, 정기점검시간은 서비스제공화면에 공지한 바에 따릅니다.
“회사”는 운영상,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제공하고 있는 전부 또는 일부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이용자"에게 별도의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1.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제1항의 정보를 전화 및 전자적 전송매체 등에 의하여 전송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이용자”의 사전 동의를 받아서 전송합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운영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게재된 전자우편 등을 수신한 “이용자”는 “회사”에게 수신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1. “회사”가 작성한 게시물 또는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회사”에 귀속합니다.
2. “이용자”가 “회사”의 “서비스” 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 중 “회사”에게 지적재산권이 귀속된 정보를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1.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수집 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2.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는 때에는 당해 이용자에게 그 목적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3. “회사”는 수집된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할 수 없으며, 새로운 이용목적이 발생한 경우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 이용∙제공 단계에서 당해 이용자에게 그 목적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다만, 관련 법령에 달리 정함이 있는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4. “회사”는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5. “이용자”는 언제든지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이용자”가 오류의 정정을 요구한 경우에는 “회사”는 그 오류를 정정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6.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자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7. “회사”는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을 달성한 때에는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1.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가 이용하도록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아이디”가 개인정보 유출 또는 “회사” 및 “회사”의 운영자로 오인될 우려가 있거나 반사회적 또는 미풍양속에 어긋날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디”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3. “회원”은 “아이디” 및 “비밀번호”가 도용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이를 즉시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의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4. 제3항의 경우에 해당 “회원”이 “회사”에 그 사실을 통지하지 않거나, 통지한 경우에도 “회사”의 안내에 따르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회사”가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회사”와 미리 약정하여 지정한 전자우편 등으로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는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회사”의 게시판에 게시함으로써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과 관련하여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는 개별통지를 합니다.
1. “회사”는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의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2. “회사”는 “이용자”가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 등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1.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회원가입 신청 또는 회원정보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② 타인의 정보도용 또는 다른 회원의 아이디의 부정한 사용
③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 등의 송신 또는 게시 ④ “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⑤ “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⑥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⑦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2. “회원”은 관계법, 본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회원”은 언제든지 ‘VILLIV 홈페이지 > MY PAGE > 정보관리’ 메뉴를 통하여 “회원탈퇴”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2. “회원”이 이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① 가입 신청 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② 다른 사람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서비스 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③ “서비스”를 이용하여 법령 또는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1. “회사”는 “이용자”가 이 약관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한 경우, 경고, 영구이용정지 등으로 “서비스” 이용을 단계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는 전항에도 불구하고, 『주민등록법』을 위반한 명의도용, 『저작권법』 및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을 위반한 불법프로그램의 제공 및 운영방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불법통신 및 해킹, 악성프로그램의 배포, 접속권한 초과행위 등과 같이 관련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즉시 영구이용정지를 할 수 있습니다.
3. 본 조에 따른 영구이용정지 시 “서비스” 이용을 통해 획득한 기타 혜택 등도 모두 소멸되며,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1. “회사”와 “이용자”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상대방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에는 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2. 단, “회사”는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이 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정하는 내용에 위반하지 않는 한 어떠한 손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회사”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4.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전기통신사업법 등 대한민국의 관계법령과 상관습법에 따릅니다.
2. “회사”와 “이용자” 간 제기된 소송은 대한민국법을 준거법으로 합니다.
3. “회사”와 “이용자”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민사소송법 상의 관할법원에 제소합니다.
1. 이 약관은 2022년 10월 27일부터 적용됩니다.
이용목적 | 수집 항목 | 보유기간 |
---|---|---|
이용자 식별, 본인확인 및 부정이용자 확인, 회원 서비스 및 관심고객 제공, 매거진 발송, 고객 고지, 고객 상담 및 불만 처리 | 이름, 아이디/패스워드, 휴대폰번호, 이메일 | 회원탈퇴 또는 서비스 종료 시 |
이용목적 |
---|
이용자 식별, 본인확인 및 부정이용자 확인, 회원 서비스 및 관심고객 제공, 매거진 발송, 고객 고지, 고객 상담 및 불만 처리 |
수집 항목 |
이름, 아이디/패스워드, 휴대폰번호, 이메일 |
보유기간 |
회원탈퇴 또는 서비스 종료 시 |
※ 회원가입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 입니다. 동의를 해주셔야 회원가입 및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으며,
동의하지 않을 경우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목적 | 수집 항목 | 보유기간 |
---|---|---|
분양 및 뉴스레터 마케팅 및 광고 활용, 서비스 이용 및 분석, 통계 자료 |
성별, 생년, 지역, 관심지역, 관심단지, 휴대폰번호, 이메일, 이름 |
회원탈퇴 또는 서비스 종료 시 |
이용목적 |
---|
분양 및 뉴스레터 마케팅 및 광고 활용, 서비스 이용 및 분석, 통계 자료 |
수집 항목 |
성별, 생년, 지역, 관심지역, 관심단지, 휴대폰번호, 이메일, 이름 |
보유기간 |
회원탈퇴 또는 서비스 종료 시 |
※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에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없습니다.
신세계건설㈜ 개인정보처리방침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변경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개정된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4년 8월 30일에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 처리 위탁내용 변경
개정 전 | 개정 후 |
---|---|
3. 개인정보 처리 위탁
- ㈜도브투래빗 : 홈페이지 개발 및 운영 3. 개인정보 처리 위탁 |
3. 개인정보 처리 위탁
- ㈜스케치북 : 홈페이지 개발 및 운영 |
회원님께서 개정일까지 거부의사(회원탈퇴)를 표시하지 않으시는 경우,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집목적 | 수집 항목 | 보유기간 |
---|---|---|
빌리브 뉴스레터 이메일 발송 | 이름, 이메일 주소 | 동의 철회 또는 서비스 종료 시까지 |
이용목적 |
---|
빌리브 뉴스레터 이메일 발송 |
수집 항목 |
이름, 이메일 주소 |
보유기간 |
동의 철회 또는 서비스 종료 시까지 |
※ 빌리브 매거진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입니다. 동의를 해주셔야 빌리브 매거진을 구독하실 수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빌리브 매거진 구독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