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인 올라 살라마, 마흐무드 알 아프란지 부부
Text | Eunah Kim Photography | Claire Duhamel
중동 팔레스타인의 도시 라말라는 그 어떤 팔레스타인 도시보다 자유분방한 기류가 흐른다. 이스라엘 군사 점령 하의 팔레스타인에서 숨통을 트여주는 버블 도시라는 비아냥과 동시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다양성 또한 가장 먼저 꿈틀거린다.
갓 10대가 된 남매 둘을 둔 젊은 부부 올라와 마흐무드는 5년 전 고향 가자 지구를 떠나 라말라의 신축 아파트로 이사했다. 최근의 개발 열풍으로 밤낮 없는 공사 소음과 먼지에 골머리를 썩이고 있지만, 이곳을 포기할 수는 없다. 현실적으로 그 어느 곳보다 가족에게 안전과 기회를 제공해주기 때문. 이들에게 집이란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을 재현해나가는, 가장 정치적이고 가장 따뜻한 치유의 공간이다.
“아파트 중 1층을 고집한 것도 생각해보면 과거 안 좋은 경험에서 기인한 거예요. (중략) 여러모로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로케이션과 환경이 저희에게는 정말 중요했어요.”
어느 팔레스타인 건축가로부터 두 분이야말로 라말라라는 도시의 최근 발전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몸소 체험하고 계신다고 소개받았습니다.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시나요?
(올라 살라마 Ola Salama, 이하 올라) 저는 마다르 MADAR(The Palestinian Forum for Israeli Studies)라는 연구 센터에서 미디어 담당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이슈에 관련해 모금하고 미디어와 소통하고 해외 대학 기관 등과 교류하고 이벤트를 기획하는 일 등을 하지요. 정치, 사회, 인구 통계학적 문제와 문화 전반의 이슈를 모두 다룹니다.
(마흐무드 알 아프란지 Mahmoud Al Afranji, 이하 마흐무드) 저는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연합체 PHROC(Palestinian Human Rights Organizations Council)의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자 지구에 세 군데, 서안 지구 내에 일곱 군데 인권 단체와 함께 팔레스타인 난민이 귀환권과 자결권을 확보하고 정의의 원칙, 인간 존엄성, 법에 기반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하고요.
두 분 다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출신인데요. 그 사실이 일상생활에 일으키는 불편함에 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에디터 주: 팔레스타인의 서안 지구와 가자 지구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이스라엘을 통해서만 지나갈 수 있다.)
(마흐무드) 같은 팔레스타인인이어도 서안 지구 출신과 가자 지구 출신에게 적용되는 통행과 거주, 이전의 자유는 다릅니다. 이스라엘은 서안 지구에 가자 지구인이 거주하는 것을 ‘불법’으로 간주합니다. 1993년 체결된 오슬로 협정에 따르면 이러한 조치는 명백한 위반이지만 여전히 그렇죠.
(올라) 2주 전에 가자에 계신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조차 가지 못했습니다.
가자에서 라말라로 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흐무드) 물론 고향을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2번의 폭격을 치른 뒤 다른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에디터 주: 이스라엘은 2007년 하마스가 집권한 가자 지구를 봉쇄한 뒤 2008년 12월, 2012년 11월 대규모 폭격을 가했고, 이후 2014년 7월 최대 규모의 폭격이 이어졌다) 우리 부부와 아이들에게 더 안전하고 많은 선택지를 줄 수 있는 곳으로 떠나야 할 필요를 느꼈고 마침 일자리 등 기회가 생겨 결심하게 됐어요. 그렇게 2013년 11월, 라말라로 왔습니다.
© movieakin
라말라라는 도시가 낯선 이들을 위해 도시 분위기를 좀 설명해주세요.
(마흐무드) 여기는 조금 더 열린 사고방식이 있어요. 모스크도 있고 교회도 있고, 파티도 있고, 강력한 술부터 무알코올 칵테일까지요. 그리고 행정적으로는 결정권자가 있는 도시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뭔가 일이 되게끔 할 수 있어요.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기관들이 모여있기에 이를테면 무슨 캠페인을 벌인다고 하더라도 해당 부처 건물 앞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행동할 수가 있는 것이죠.
가자의 집과 라말라의 집은 어떻게 다른가요?
(올라) 옛날의 가자를 말하느냐, 지금의(봉쇄되고 파괴된) 가자를 말하느냐에 따라 많이 다르긴 할 겁니다. 적어도 저희가 살던 예전의 가자를 이야기하자면, 일단 누가 뭐라 해도 ‘패밀리 홈’이었습니다. 450㎡ 정도의 넓은 집이었고, 정원이 있고, 부모님과 조부모님이 각각 다른 층에 모두 한 건물에 살았어요.
(마흐무드) 1987년 1차 인티파다(이스라엘의 점령에 저항해 일으킨 팔레스타인 민중 봉기)를 10살 이전에 겪었지요. 돌을 던지고 싸우는 일상의 반복이었고, 저녁 7~8시면 통금이 있었어요. 그래서 거리에 나갈 수 없으니 많은 시간을 가족과 이웃들과 보냈어요. 커뮤니티가 끈끈할 수밖에 없었어요. 낮은 담장을 끼고 줄지은 집끼리, 집에서 집으로 담을 넘으며 슈퍼마켓 바로 옆의 집까지 건너가서 생필품을 공수해오기도 했어요.
‘패밀리 홈’이라고 하면 어떤 집을 이야기하나요?
(마흐무드) 저의 경우 일단 할아버지 소유의 집이었고, 아버지와 삼촌들이 각각 한 층에 가정을 꾸리고 한 건물에 살았어요. 가구당 360㎡ 정도로 좁지 않은 공간이었죠. 80m나 되는 테라스도 있었고요. 또 커다란 정원을 공유했어요. 제가 결혼하고 나서는 또다시 한 층을 올려서 그곳에서 신혼살림을 차리는 식이었어요.
그런 고향을 두고 라말라로 오셨어요. 어디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생각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마흐무드) 라말라 주변에 6개월간 아파트를 빌려서 살면서 주변 동네와 집 조사를 했죠. 그리고 이곳을 골랐어요. 결코, 싼 곳은 아니었어요. 가장 비싼 아파트 중의 하나였죠.
(올라) 사실 이 정도 금액이면, 라말라 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베르제잇에 마당이 딸린 집을 살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그 집과 도심 사이에는 이스라엘 임시 검문소가 불시에 생기기도 해요. 그래서 그런 검문소가 세워질 일 없는 도심 내부에 아이들의 학교와 과외 활동하는 방과 후 클럽과 우리 집과 직장 등이 모두 있는 게 중요했어요.
(마흐무드) 아파트 중 1층을 고집한 것도 생각해보면 과거 안 좋은 경험에서 기인한 거예요. 전쟁이 일어나면 고층 아파트에서 들리는 소음은 정말이지 끔찍합니다. 비행기 바로 옆에 있는 기분이 들 정도거든요. 즉, 여러모로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로케이션과 환경이 저희에게는 정말 중요했어요.
“이런 문제로 주민들이 청원서를 내고 시장과도 이야기해보고 라디오 방송 출연까지 했으나 ‘당신들은 이 아파트를 소유하는 것이지, 그 주변 거리에 대한 소유권이나 결정권을 갖고 있지는 않다’는 답변을 받았어요.”
요즘 주변 개발 공사가 잦아 소음 문제를 심각하게 겪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마흐무드) 불과 1년 전만 해도 유명한 카페가 하나 있는 거리였는데, 지금은 15개가 넘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들어섰어요. 어느 날 한 자본가가 이 거리의 3개 부지를 모두 사들여서 상업 공간으로 꾸리기 시작했죠. 우리 집을 에워싸고 공사 중인 것이 다 쇼핑몰입니다. 최대한 큰 길가로 상점 윈도를 하나라도 더 내기 위해 출입구와 주차장 입구는 뒷면에 둔다고 하더군요. 우리 집 대문이 있는 곳이 쇼핑몰 출입구가 되는 셈이죠.
(올라) 이런 문제로 주민들이 청원서를 내고 시장과도 이야기해보고 라디오 방송 출연까지 했으나 ‘당신들은 이 아파트를 소유하는 것이지, 그 주변 거리에 대한 소유권이나 결정권을 갖고 있지는 않다’는 답변을 받았어요.
이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은 어디예요?
(마흐무드) 주방에서 해산물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올라는 주방에 있는 모든 것을 직접 고르고 꾸몄기에 애착이 큽니다.
(올라) 집이 좁아서 원래는 온통 흰색으로 꾸미려 했는데, 이 전통 타일은 꼭 구하고 싶었거든요. 예전부터 나블루스에서 만드는 팔레스타인 특유의 컬러와 문양인데, 라말라 주변에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어느 트럭이 이걸 잔뜩 실은 것을 보고 차를 멈춰 세워서 타일을 구매했었어요. 알고 보니 스페인에서 만들어진 것이긴 했지만요.
이 집에 있는 물건 중 가자에서 가져온 것도 있나요?
(올라) 거실에 있는 그림 다섯 점이요. 가자 지구 자발리야 Jabaliya 난민촌 출신의 아티스트 마헤르 나지 Maher Naji의 작품이에요. 러시아에서 공부한 뒤 그도 그의 아내도 모두 화가인데, 이 그림은 가자에서 살던 집에서부터 늘 갖고 있었어요. 팔레스타인의 전통 의상, 전통 혼례 그리고 난민 등을 나타낸 것으로 저희가 참 좋아하는 그림이에요.
끝으로 남다른 환경에 놓인 사람으로서 ‘나에게 집이란?’이라는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올라) 20년 전쯤, 비슷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 기자를 만난 적이 있어요. 저에게 집을 떠올리는 사진을 한 장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저희 어머니 사진을 드렸어요. 이제는 제가 우리 가족을 꾸렸지만, 언제까지나 저에게 집은 ‘가족’이에요. 안전하다는 감정 그리고 가족들의 사랑으로 가장 나다울 수 있는 곳, 다른 생각을 멈추고 그저 편안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흐무드) 우리는 평소에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삽니다. 종일 바쁘다가 쉬러 오는 곳이 집이에요. 지친 하루 끝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곳이 집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약관은 신세계건설㈜이(이하'회사'가) 제공하는 신세계건설 빌리브 홈페이지(https://villiv.co.kr)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회원과의 권리, 의무 및 책임사항,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서비스”라 함은 “회원”이 이용할 수 있는 신세계건설㈜ VILLIV 홈페이지 내 제반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② “이용자”란 “서비스”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및 “비회원”을 말합니다.
③ “회원”이라 함은 회사의 “서비스”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회원가입을 한 자로서,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말합니다.
④ “비회원”이라 함은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의미합니다.
⑤ “아이디(ID)”라 함은 “회원”의 식별과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정하고 “회사”가 승인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의미합니다.
⑥ “비밀번호”라 함은 “회원”이 부여 받은 “아이디”와 일치되는 “회원”임을 확인하고 비밀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정한 문자 또는 숫자의 조합을 의미합니다.
1. “회사”는 이 약관의 내용을 “이용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공지합니다.
2. “회사”는 『약관의규제에관한법률』,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3. “회사”가 전항에 따라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서비스 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 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다만,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약관내용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최소한 30일 이상의 사전 유예기간을 두고 공지합니다. 이 경우 “회사”는 개정 전 내용과 개정 후 내용을 명확하게 비교하여 “이용자”가 알기 쉽도록 표시합니다.
4. “회사”가 “이용자”에게 개정 약관 적용일자 까지 의사표시를 하지 않으면 동의의 의사표시가 표명된 것으로 본다는 뜻을 명확하게 공지 또는 통지하였음에도, “이용자”가 명시적으로 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자”가 이 개정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5. “이용자”가 개정약관의 적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회사”는 개정 약관의 내용을 적용할 수 없으며, 이 경우 “회원”은 “회원탈퇴”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약관을 적용할 수 없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회사”는 “회원탈퇴“ 및 “서비스” 제공 중단 등의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1. 회원으로 가입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2. “회사”는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으로 등록합니다.
① 가입신청자가 이 약관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② 실명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의를 이용한 경우 ③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④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회사”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⑤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승인이 불가능하거나 기타 규정한 제반 사항을 위반하며 신청하는 경우
3.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 시기는 “회사”가 가입완료를 신청절차 상에서 표시한 시점으로 합니다.
4. “회원”은 회원가입 시 등록한 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상당한 기간 이내에 “회사”에 대하여 회원정보 수정 등의 방법으로 변경 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1. “회원”은 ‘VILLIV 홈페이지 > MY PAGE > 정보관리’ 메뉴를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 관리를 위해 필요한 이름, 아이디 등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2. “회원”은 회원가입 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제1항의 개인정보 수정 등의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3. 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서비스”는 “회사”의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 제공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2. “회사”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또는 운영상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제12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정한 방법으로 “회원”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회사”가 사전에 통지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사후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경우 정기점검을 실시할 수 있으며, 정기점검시간은 서비스제공화면에 공지한 바에 따릅니다.
“회사”는 운영상,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제공하고 있는 전부 또는 일부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이용자"에게 별도의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1.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제1항의 정보를 전화 및 전자적 전송매체 등에 의하여 전송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이용자”의 사전 동의를 받아서 전송합니다.
3. “회사”는 “서비스”의 운영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게재된 전자우편 등을 수신한 “이용자”는 “회사”에게 수신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1. “회사”가 작성한 게시물 또는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회사”에 귀속합니다.
2. “이용자”가 “회사”의 “서비스” 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 중 “회사”에게 지적재산권이 귀속된 정보를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1.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수집 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범위에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2.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는 때에는 당해 이용자에게 그 목적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3. “회사”는 수집된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할 수 없으며, 새로운 이용목적이 발생한 경우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 이용∙제공 단계에서 당해 이용자에게 그 목적을 고지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다만, 관련 법령에 달리 정함이 있는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4. “회사”는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5. “이용자”는 언제든지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이용자”가 오류의 정정을 요구한 경우에는 “회사”는 그 오류를 정정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6.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자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7. “회사”는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을 달성한 때에는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1.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가 이용하도록 하여서는 안 됩니다.
2. “회사”는 “회원”의 “아이디”가 개인정보 유출 또는 “회사” 및 “회사”의 운영자로 오인될 우려가 있거나 반사회적 또는 미풍양속에 어긋날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디”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3. “회원”은 “아이디” 및 “비밀번호”가 도용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이를 즉시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의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4. 제3항의 경우에 해당 “회원”이 “회사”에 그 사실을 통지하지 않거나, 통지한 경우에도 “회사”의 안내에 따르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회사”가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회사”와 미리 약정하여 지정한 전자우편 등으로 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는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회사”의 게시판에 게시함으로써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과 관련하여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는 개별통지를 합니다.
1. “회사”는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의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2. “회사”는 “이용자”가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3. “회사”는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 등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1. “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① 회원가입 신청 또는 회원정보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② 타인의 정보도용 또는 다른 회원의 아이디의 부정한 사용
③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 등의 송신 또는 게시 ④ “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⑤ “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⑥ “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⑦ 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2. “회원”은 관계법, 본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회원”은 언제든지 ‘VILLIV 홈페이지 > MY PAGE > 정보관리’ 메뉴를 통하여 “회원탈퇴”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2. “회원”이 이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① 가입 신청 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② 다른 사람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서비스 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③ “서비스”를 이용하여 법령 또는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1. “회사”는 “이용자”가 이 약관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한 경우, 경고, 영구이용정지 등으로 “서비스” 이용을 단계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2. “회사”는 전항에도 불구하고, 『주민등록법』을 위반한 명의도용, 『저작권법』 및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을 위반한 불법프로그램의 제공 및 운영방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불법통신 및 해킹, 악성프로그램의 배포, 접속권한 초과행위 등과 같이 관련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즉시 영구이용정지를 할 수 있습니다.
3. 본 조에 따른 영구이용정지 시 “서비스” 이용을 통해 획득한 기타 혜택 등도 모두 소멸되며,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1. “회사”와 “이용자”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상대방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에는 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2. 단, “회사”는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이 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정하는 내용에 위반하지 않는 한 어떠한 손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회사”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4.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전기통신사업법 등 대한민국의 관계법령과 상관습법에 따릅니다.
2. “회사”와 “이용자” 간 제기된 소송은 대한민국법을 준거법으로 합니다.
3. “회사”와 “이용자”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민사소송법 상의 관할법원에 제소합니다.
1. 이 약관은 2022년 10월 27일부터 적용됩니다.
이용목적 | 수집 항목 | 보유기간 |
---|---|---|
이용자 식별, 본인확인 및 부정이용자 확인, 회원 서비스 및 관심고객 제공, 매거진 발송, 고객 고지, 고객 상담 및 불만 처리 | 이름, 아이디/패스워드, 휴대폰번호, 이메일 | 회원탈퇴 또는 서비스 종료 시 |
이용목적 |
---|
이용자 식별, 본인확인 및 부정이용자 확인, 회원 서비스 및 관심고객 제공, 매거진 발송, 고객 고지, 고객 상담 및 불만 처리 |
수집 항목 |
이름, 아이디/패스워드, 휴대폰번호, 이메일 |
보유기간 |
회원탈퇴 또는 서비스 종료 시 |
※ 회원가입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 입니다. 동의를 해주셔야 회원가입 및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으며,
동의하지 않을 경우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목적 | 수집 항목 | 보유기간 |
---|---|---|
분양 및 뉴스레터 마케팅 및 광고 활용, 서비스 이용 및 분석, 통계 자료 |
성별, 생년, 지역, 관심지역, 관심단지, 휴대폰번호, 이메일, 이름 |
회원탈퇴 또는 서비스 종료 시 |
이용목적 |
---|
분양 및 뉴스레터 마케팅 및 광고 활용, 서비스 이용 및 분석, 통계 자료 |
수집 항목 |
성별, 생년, 지역, 관심지역, 관심단지, 휴대폰번호, 이메일, 이름 |
보유기간 |
회원탈퇴 또는 서비스 종료 시 |
※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에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없습니다.
신세계건설㈜ 개인정보처리방침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변경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개정된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4년 8월 30일에 시행됩니다.
· 개인정보 처리 위탁내용 변경
개정 전 | 개정 후 |
---|---|
3. 개인정보 처리 위탁
- ㈜도브투래빗 : 홈페이지 개발 및 운영 3. 개인정보 처리 위탁 |
3. 개인정보 처리 위탁
- ㈜스케치북 : 홈페이지 개발 및 운영 |
회원님께서 개정일까지 거부의사(회원탈퇴)를 표시하지 않으시는 경우,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집목적 | 수집 항목 | 보유기간 |
---|---|---|
빌리브 뉴스레터 이메일 발송 | 이름, 이메일 주소 | 동의 철회 또는 서비스 종료 시까지 |
이용목적 |
---|
빌리브 뉴스레터 이메일 발송 |
수집 항목 |
이름, 이메일 주소 |
보유기간 |
동의 철회 또는 서비스 종료 시까지 |
※ 빌리브 매거진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입니다. 동의를 해주셔야 빌리브 매거진을 구독하실 수 있으며,
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빌리브 매거진 구독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