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IV

VOL. 134

고체 비누가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된 이유

WEEKLY NEWSLETTER | 2021.09.30

여러분들은 평소 배달음식을 얼마나 자주 주문하고 계신가요?

코로나19로 배달음식의 수요가 폭증했다라는 사실은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음식 배달 거래액은
20조 1천 5억원으로 전년 대비 43.5%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음식을 주문할 수 있지만, 일회용품 용기도 함께 배달되는 것이
문제인데 하루에 무려 천만 개가 넘는 배달 쓰레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합니다.

친환경적 생활을 하는 데에는 사실 불편함이 따릅니다.
하지만, 작게나마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 역시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걱정이 앞서 생각만 하고 계셨다면
이번주 빌리브가 소개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보시면서
내가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집에서 매일 실천하는 친환경 습관

자주 제로바 외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달은 사람들이 마침내 지구를 위한 움직임을 취하기 시작했다.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고,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들고 다니며, 액체 세정제 대신 고체 비누를 사용한다. 이들처럼 지구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고체 비누 사용을 추천한다. 집에서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니까 말이다.

서교동의 수상한 식물 가게, 큐이디

큐이디 공동 대표. 시인 성다영

“여기 파는 데예요?” 서교동의 식물 가게 큐이디를 찾아온 사람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다. 철제로 만든 미니멀한 조명과 가구, 바닥에 놓인 독특한 화분들을 보고 식물 가게라 짐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시인 성다영과 세미가 운영하는 큐이디는 식물을 놓는 방식부터 식물을 파는 이유까지 한 편의 시처럼 수상하다.

영원히 변치 않는 집을 찾아서

책 <작은 집 이야기>

산업화로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던 1940년대 미국의 상황을 담담하게 그린 동화책 <작은 집 이야기>는 변치 않는 것의 소중함과 지난날의 향수를 전한다. 2021년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도시는 무분별하게 개발되고,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작은 집 이야기>는 출간된 지 78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친환경 습관'에 대한 빌리브의 더 많은 이야기

<<이름>>님, 이번 주 빌리브가 전해드린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글을 흥미롭게 읽으셨다면, 빌리브의 또 다른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세요.


쓰레기 배출 제로에 도전하는 주방

디자이너 이파나 슈타이너는 100여 년 전 세상에 등장한 주방 유닛을 바탕으로, 가정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제로 웨이스트 키친 유닛'을 선보였다.

요즘 핫한 '지구 힙스터'를 아시나요?

환경을 생각하는 방법 중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물건을 오래 사용하는 것!
‘쿨하고 재미있게’ 물건의 새로운 쓸모를 찾아주는 브랜드 세컨드히어로를 소개한다.

지구를 생각하는 미래의 착한 집

에너지 세이빙 하우스는 수로를 내고 텃밭을 가꾸는 등의 라이프스타일로 진화 중이다. 결국 지향하는 바는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건축물'을 짓자는 것이다.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삶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매 순간 우리가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는지를
새삼 자각하게 된다. 사실 '친환경'은
미니멀라이프와 결국 본질적 의미는 같다. 

신세계가 만든 주거 브랜드, 빌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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