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IV

VOL. 216

마포구 식당 대표가 아침밥을 먹는 이유

WEEKLY NEWSLETTER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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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밥 드셨나요?
만났을 때는 "밥 먹었어?", 헤어질 때는 "나중에 밥 한 끼 하자!"
'밥심'으로 산다는 말처럼, 한국인에게 식사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과 개인화로 요즘에는 한 끼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특히 삼시세끼 중 아침밥은 뇌를 활성화 시켜줄 뿐만 아니라, 식이 요법 실천과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을 준다 알려져 있습니다.
외에도 베이스이즈나이스의 장진아 대표는 아침 식사를
"내 몸에 들어가는 첫 에너지원"이라 표현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혹시 놓치고 계셨다면, 앞으로 건강한 아침 식사를 통해서
밝은 에너지로 하루를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를 응원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아침 식사
장진아 베이스이즈나이스 대표
10여 년 전만 해도 후하게 대접받던 ‘아침 식사’ 체면이 요즘 영 말이 아니다.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2021년 기준 2명 중 1명은 주 3일 이상 아침 식사를 거른다고 한다. 5분이라도 더 자고 싶은 마음에 거르고, 서너 시간 뒤에 먹을 점심 식사에 미루고 만다. 그러나 장진아 대표의 생각은 다르다. 물론 계기가 있었다. 어머니의 말 한마디가 하루의 시작을 바꾼 것.
건강한 에너지로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 알아보기
한번 산 옷, 오래오래 입는 법
다시입다연구소
21%. 옷장 속 안 입는 옷의 비율이다. 계절마다 입을 옷이 없다고 한탄하지만, 실상은 5벌 중 1벌은 몸에 걸쳐보지도 않은 채 버려진다는 이야기다. 다시입다연구소는 의류 교환이라는 방법을 통해 안 입는 옷에 제 역할을 되찾아주는 비영리 스타트업이다. 이들은 의류 교환으로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패스트 패션이 초래하는 환경문제도 해결한다.
지구의 수명을 늘려주는 프로젝트 보러가기
집 속의 집, 캐노피 침대
캐노피 침대
사람들이 집이라는 공간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아늑한 것, 자신을 포근하게 감싸주고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시각적, 공간적 차단막을 치는 것이다. 집의 본질적 기능이 무엇인지 찾고자 한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감추고 싶어 하는 공간을 찾아 들어간다. 특히 서양은 근대 이전에는 사적 공간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 방이 줄 수 없는 기능을 대신한 것이 캐노피 침대다.
16세기, 교사의 연봉과 맞먹는 침대의 정체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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