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IV

VOL. 162

LA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국 편집숍은 어떤 모습일까?

WEEKLY NEWSLETTER | 2022.04.14

`오징어게임`이 미국 OTT 콘텐츠 집계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기생충`이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클로이 자오는
아시아 여성 감독 최초로 노매드랜드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미국 내 문화적 다양성을 요구하는 관객층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차별이 아닌 포용으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비로소 아시아 콘텐츠의 매력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된 것이죠.
배척이 아닌 수용할 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늘어나는 것처럼
다름을 받아들였을 때 우리는 비로소 더욱 풍부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이번 주 빌리브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다양한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한국의 진한 아름다움을 파는 LA 편집숍

스튜디오 코 유이비 대표

햇볕이 따뜻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적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사람이 있다. 한국에서 만든 공예품을 비롯한 예술 작품 그리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공간 스튜디오 코Studio Kō 대표 유이비. 그녀는 갤러리에 놓이는 그럴듯한 오브제가 아니어도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 그 자체로 충분히 예술적 가치가 있음을 알린다.

런던 화력발전소에 들어선 아파트

스위치 하우스 이스트

과거 영국의 화력발전소가 오늘날 다양한 쓰임으로 변형되고 있다. 런던 남쪽에 자리한 배터시 화력발전소는 애플 런던 신사옥이 들어선 것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고급 레지덴셜 공간이 들어섰다. 세계적인 건축 기업 미켈리스 보이드가 설계한 ‘스위치 하우스 이스트’는 오늘날 ‘인더스트리얼 무드’라는 독자적인 개성으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한다.

자동차가 집이 되는 미래

자율주행차 LG 옴니팟

자율주행차, 전기차가 다음 세대를 이어갈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자동차 기업, 가전제품 기업이 새로운 개념의 모빌리티를 공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집에서와 같은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자율주행차 콘셉트 모델, LG 옴니팟을 발표했다. 이제 자동차는 발전한 기술을 이용해 집으로 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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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동 어느 지하에서 꿈틀대는 이발소

분당 야탑에 새로 생긴 복합 문화 공간
애프터선데이클럽은 매일을 주말처럼 유쾌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벌일 준비가 되어 있다.

얼굴 그림으로 꾸민 일러스트레이터의 방

파리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집에는
언젠가 길에서 만났을 법한 사람들의 얼굴이 모여 있다. 매력적인 얼굴은 무슨 말을 하려는 듯 우리를 쳐다보고 있다.

씩씩하고 단단한 귀촌 라이프

이보현은 2015년 전북 완주로 귀촌했다. 읍내 아파트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산다. 1인 가구 여성의 귀촌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영화 속을 굴러다니는 집

영화 세트 디자이너인 클로이와 아티스트 브랜든의 집, 타이니 홈은 그들의 걸출한 포트폴리오이자 아늑한 쉼터이다.
작고 똑똑한 그들의 집을 소개한다.
신세계가 만든 주거 브랜드, 빌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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