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IV

VOL. 163

파주에 쇼룸을 차린 부부의 봄맞이 인테리어 팁은?

WEEKLY NEWSLETTER |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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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이 아닌, 온전히 나만을 위한 공간으로써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곳으로 집을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집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집 꾸미기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게 되었는데요.
SNS 내에서 집스타그램과 같은 해시태그는 무려 400만에 달하고 있기도 합니다.

28조에 머물렀던 국내 인테리어 시장 규모가 40조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로
전문가들은 코로나19와 1인 가구 증가를 꼽곤 합니다.
하지만 홈퍼니싱 시장은 2014년 이케아가
처음 한국에 상륙한 이후부터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한 번 구매하면 잘 바꾸지 않는 품목이라 여겨졌던 가구를 내 취향과 기분, 상황에 따라
자주 바꿀 수 있는 영역으로 편입하며 인테리어 트렌드에 새로운 문을 열어준 것이죠.

이번 주는 빌리브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봄맞이 새로운 인테리어를 시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일무이한 것으로 채운 파주의 취향 상점
김해리ㆍ윤금상 언글래마우스 대표
“주류보다 비주류가 좋아요. 유행하는 것보다 의아할 만큼 희귀한 것을 소개할 때 신나요. ‘이상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되게 잘 어울리네’란 말을 듣고 싶어요.” 김해리와 윤금상 언글래마우스 대표는 파주출판단지 조용한 주택가에 취향 상점을 차리고 색색의 모로코 러그를 비롯해 뮬 슬리퍼, 아메리칸 주얼리 등 저마다의 세계가 꿈틀대는 물건으로 채우고 있다.
부부가 파주의 조용한 주택가에 쇼룸을 차린 이유 알아보기
요즘 호텔들의 화두 ‘올 인클루시브
클럽메드
1950년 4월 론칭한 프랑스 기반 리조트 클럽메드는 식사와 주류, 액티비티, 키즈 클럽 등 생활 반경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호텔이다. 전 세계 약 70개 지점 가운데서도 멕시코 칸쿤 유카탄은 최근 호텔업계의 트렌드인 올 인클루시브에 완벽히 부합하는 장소라 할 만하다.
가족이 모두 함께 쉴 수 있는 리조트 보러가기
좋은 집을 위한 질문
[별게 다 영감] 저자 이승희 마케터
각자 사는 공간은 다 다르다. 각자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승희 마케터는 곧 신혼집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혼자 말고 함께 사는 집에 대한 질문, 집의 본질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고민한다. 어떤 집을 만들지는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에 달려 있다. 당신은 어떤 공간에서 살고 있는가? 집이 당신에게 어떤 집이 되기를 원하는가?
마케터가 집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이유 알아보기
'인테리어 방법'에 대한 빌리브의 더 많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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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구옥을 이야기로 인테리어 하다
출판사 ‘버튼티’ 대표이자 핸드메이드 작가 조인숙은 26년 된 구옥으로 이사했다. 그녀는 여행을 다니면서 가본 멋진 공간을 떠올리며 인테리어의 커다란 맥락을 잡는다. 
작은 공간에 사는 기쁨
패션 브랜드 마르니에서 오랫동안 일한 주얼리 디자이너 엘레오노라 피오리는 셀프 인테리어를 도전하는 이들에게 컬러만큼은 자신이 직접 고르라 조언한다.
랄프 로렌 블랙 라벨을 거실에
라이프스타일 업계의 소문난 재주꾼인 프리랜서 에디터 김창규의 집에는 다양한 소품들이 놓여져 있다. 대부분은 그가 직접 하나하나 발품을 팔며 모은 것들이다.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한 경계 없는 집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의 제너럴 매니저인 강미는 ‘아메리칸 빈티지’를 콘셉트로 15일간의 셀프 인테리어 끝에 캘리포니아의 여름 별장과 같은 아파트를 만들어 냈다.
신세계가 만든 주거 브랜드, 빌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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